2011년 8월 26일 금요일 오후 7:30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에코쉘 펀터즈2기 발대식이 있어서 논현역 근처 발대식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처음 참석해보는 발대식이라서 굉장히 기대도 많이 되고 걱정도 되기도 하고 했는데요.

완전 가족같은 후리한 분위기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사랑니 발치때문에 싱싱한 광어회를 앞에다 두고 소주를 일잔 곁들이지 못했다는게...ㅎㅎㅎ

 



체험단 활동은 몇번 했었지만 발대식이라는 행사는 처음 참석하는거라 많이 긴장을 했었는데 생각외로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행사를 진행하신 차장님, 강대리님 그리고 미모의 여성직원분(성함을 기억 못하겠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참석하신

파워블로거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어서 앞으로 펀터즈 2기 활동기간 동안 더욱 더 즐거운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발대식 장소를 미리 로드뷰로 확인해 놨더니 찾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계획보다 한 50분 정도 일찍 도착하게 되서 주변 한바퀴 둘러보고 시티신문 한 번 정독하고 들어갔더니...

아무도 안 계시더라구요^^;;

혼자 조금 있다보니 김훈환님하고 키위님(맞나요??^^;;)이 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잠깐 담소를 나누었답니다.

 







발대식 장소였던 '더 쓰나미'

횟집에서 맛난 광어회를 배 터지게 먹으면서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발대식이라고 해서 조금 딱딱한 분위기를 기대했었는데 오래된 지인들을 만난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먹고 웃으며 즐기는 분위기속에서 펀터즈 2기도 이렇게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면서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안오셨을때 혼자서 사진 놀이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이 넓은 테이블이 싱싱한 광어회와 낙지볶음, 그리고 새우구이로 숟가락 얹을 틈도 없을 정도로 가득차게 되었네요!!

 




에코쉘에 대한 설명과 펀터즈 진행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는 자료!!

명찰까지 받고 나니 웬지 모를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꼭 열심히 해서...아이패드 타고 말겠어!! 라고 자신했는데...

함께 참여하시는 빠~워 블로거분들을 직접 알현하오니 그냥... '열심히만 하자'로 급 목표 수정했답니다^^;;

살살 해주세요!! 저 초보에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몇분을 제외하고 모여주신 많은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블로그의 운영방안과

체험단 활동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역시 초보는 고수들을 직접 만나 보고, 듣는게 가장 빨리 실력이 느는 길인 것 같습니다^^

백코치님, 기무난님 및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저마다의 블로그 운영 철학이나 방법론등을 알려주셔서 앞으로

블로그 운영하는데 참고하고 또 참고하려고 다짐중입니다!

 




열심히 발대식 자료를 읽고 계신 펀터즈 여러분들과 멀리 보이는 에코쉘의 막강 제품군들^^

직접 청음해봐도 된다고 하셨는데...

각종 광어회 및 먹거리들을 먹느라 청음은....ㅎㅎㅎㅎ

대신 리뷰 제품으로 주신 BS80S1M을 열심히 듣고 또 들어서 멋진 리뷰로 대신하겠습니다!!

 




광어회가 행차하시기 전에 살짝 다녀가신 초밥과 그의 친구들..

광어회를 보자마자 정신줄을 놓고 급 흡수하는 바람에 미쳐 광어회와 그의 잔당들은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네요^^;;

발대식 풍경을 멋지게 스케치하려던 계획은...광어회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제 손에 들어온 에코쉘 BS80S1M~~

내일부터는 요녀석을 항상 귀에다 꼽고 다니며 귀가 아닌 심장을 울리는 진동 이어폰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발대식에서 만난 펀터즈 여러분들 정말 모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안군님의 회장님 선출을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펀터즈 2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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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사랑니를 발치하고 주말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품절남 하루준입니다.

집사람님은 주말 출근하는 직장이라 밖으로 나가셨고 저만 홀로 덩그러니 집에 남아 있는데 집사람님께서

장을 안 봐놓으셔서 먹을게 없네요..ㅜ.ㅡ

그래서 회사 근처에서 어렵사리 공수해온 꼬꼬면을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꼬꼬면은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씨가 직접 만들었던 라면이 제품화되어 나온터라 출시 처음부터 상당한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제품이 매진되거나 아직 입고 되지 않은 곳들이 많아서 구하기가 살짝 어려웠네요^^

집근처에서 찾아 봤으나 구하지 못하던 차에 회사 앞 편의점에서 꼬꼬면 5개를 4천원에 할인 판매하길래

얼른 집어 왔습니다!!





먼저 시식한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꼬꼬면'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걸 느꼈습니다.

어떤 분들은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한게 상당히 매력적인 맛을 갖고 있다는 분들도 계신 반면 그냥 일반 라면인데

색깔만 맑을 뿐이라는 분들도 계셔서 호기심 많은 제가 직접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포장은 상당히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라면 봉지에 있는 맑은 국물도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 꼬꼬면이라는 제품명이 상당히 특이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남자의 자격을 보지 못해서 꼬꼬면이라는 제품명을 들었을때 장난인가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조리법을 보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냥 끓여 순수하게 꼬꼬면만의 맛을 느끼는 방법과

계란의 흰자만을 넣어 먹는 두 가지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튜닝의 끝은 결국 순정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꼬꼬면만의 참맛을 느껴보기 위해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는 조리법을 선택해서 끓여 보았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라면 요리 시작!!

라면 전용 냄비에 물을 받습니다!! 아시다시피 라면의 맛은 물의 양이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전 라면 고수이기 때문에 대충 눈 대중으로 적당한 물의 양을 잡아낸답니다..ㅎㅎ





이제 불을 켜고 슬슬 물을 끓입니다!! 빨리 끓어라 물아~~~^^
 





이제 곧 인당수가 아닌 냄비에 몸을 던질 꼬꼬면의 면발입니다. 꼬불꼬불 야들야들하게 생겼네요^^

진정한 면발의 맛은... 부셔 먹을때 느낄 수 있다는 개인적인 라면 철학을 갖고 있는지라...

조만간 한번 부셔먹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이 끓는 사이에 라면을 담을 라면 전용 그릇을 준비합니다!!

라면은 찌그러진 양은냄비에 먹는게 제맛이긴 하지만 이제는 그런 양은 냄비를 구하는게 쉽지 않아

그래도 라면이라도 럭셔리하고 기품있게 먹고 싶은 독거 품절남의 애절한 마음을 담아 라면용기를 마련했습니다^^;;





네~~ 이제 물이 보글보글 끓고 있네요!





면발을 살포시 뜨수분 물속에 담그고 건더기 스프를 넣습니다!! 건더기 스프에는 말린 닭고기가 두어개

들어 있네요. 진짜 닭고기인지는...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이제 분말 스프를 투척!! 라면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지요~~ 과연 꼬꼬면의 스프는 어떤 맛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아~~ 맛있었으면 좋겠다!!





자..이제 조리법에 적혀 있는 4분을 기다립니다. 조리시간은 옆에 있는 아이폰을 이용해~~

살짝 덜 익은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조리법에 적혀 있는 4분보다 사실 30초 정도 일찍 불을 껐습니다^^

라면은 꼬들꼬들한게 짱!!

 




라면이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라면봉지를 살포시 접어 놓았답니다!! 이렇게 접어 놓으면 쓰레기양도 줄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답니다~~ㅎㅎㅎ^^

또 가만히 있는 것보다 라면봉지라도 접고 있으면 시간도 잘 가니까요!!





완 to the 성!!

드디어 꼬꼬면이 완성 되었습니다^^ 라면 국물이 정말 맑은게 꼭 우동국물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꼬꼬면의 국물을 한 입 먹었는데...오!! 이거 상당히 칼칼합니다!

맵다기 보다는 시원하고 칼칼하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입에 잘 맞았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또 기존의 라면과는 색다른 맛이기 때문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인 것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아니 맛있다. 였습니다^^

너구리, 신라면과 같이 자주 먹는 라면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짜파게티나 비빔면 같이 특정 수요는 꾸준히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아직 맛보시지 않은 분들 계시다면 한 번 맛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마눌님 출근하셔서 먹을게 없어 꼬꼬면 끓여 먹었던 독거 품절남 하루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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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야 2011.08.28 2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않나오네요...나만 그런가..??- -;;
    하여튼 저도 꼬꼬면 먹어봤었는데...맛있던데요...맵지도 않고...느끼하지 않고...약간 매콤하고..^^
    비싼가격만 아니면 거의 매일 먹고 싶은 맛인데...하여튼 맛있어요..ㅎㅎ

    • harujun 2011.08.28 2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na야님 안녕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담백하고 칼칼한 맛도 좋았구요~~
      근데 사진이 안나오나요??
      제 컴퓨터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내일 회사 컴으로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사진이 안보여서 죄송합니다!!
      다시 방문하셨을때는 사진이 보이도록 해놓을께요~~

    • harujun 2011.08.29 14: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사진이 안나오네요..ㅜ.ㅡ
      집에서 볼때는 잘 나왔었는데 회사와서 확인하니...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na야 2011.10.16 17: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전히...사진이 않뜨네요./..;;





그동안 세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의문의 숙소로 기억되었던 팜비치리조트!!

베일에 가려져 있던 팜비치 리조트를 정보를 찾다 못해 직접 다녀왔습니다!!^^

2011년 5월인가에 신축된 리조트로 전체적으로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사장님의 알수 없는 디자인 센스로 인해 객실 인테리어는...정말... 눈물이 흐르네요..ㅜ.ㅡ

자세한 이야기는 이따 객실 사진을 보면서!!


 





맨처음 사진은 팜비치 리조트의 정문쪽

그리고 위의 사진은 그 반대쪽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바닷가쪽입니다^^

간단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가 마련되어 있구요.

2층 부분이 식당이 되겠습니다!


 





팜비치리조트의 장점은...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다는거..?? 

다른 리조트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이렇게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작은 풀장이 두개가 있는데요. 

그 중 큰 곳에서는 스쿠버 다이빙 강습을 하기도 하네요.

조~~기서 강습을 받고 있는 남정네가... 네! 접니다^^;;


 





앉아서 쉬면서 수다를 떨 수 있는 테이블과 벤치!!

밤새 여기서 술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잠이 안오시면 시원한 맥주 한 캔 들고 나와서 두런두런 뒷담화를 까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ㅎ


 





벌건 대낮에 이게 뭐하는 짓인게냐??-,.-;;

적극적인 스킨쉽을 시전하고 있는 젊은이 커플들... 난 부럽지 않다.. 부럽지 않다!!


 





썬베드에 가만히 누워서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잠이 오네요..^^;;

부디 대낮에는 썬베드에 누워 있지 마세요!! 살 다 탄답니다!


 





바닷가에서 바라본 팜비치 리조트!! 

힐튼, 비리조트 등을 지나서 맨 끝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변에는 민가 밖에 없네요^^;;

뭐~ 덕분에 필리핀 현지인들 사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하지만 현지인 사는 곳으로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위험하다고 가이드 형님이 그러네요.


 





사장님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이는 객실입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니만큼 전체적으로 깔끔하기는 한데요. 전혀 깔맞춤이 안되어 있는 좀 부산스러운

모습이랍니다. 그래도 깨끗은 해요^^

뭐!! 세부 여행가서 방에만 있을 거 아니면 저렴하고 깨끗하면 그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ㅋㅋㅋ


 





조~기 왼편에 보이는게 에어컨입니다. 

소리가 완전 우렁차기 때문에 잠잘 때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분들은 다른 리조트를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워낙 잠잘 때 소리에 둔감해서 큰 불편함 없이 자긴 했는데 

의외로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구요!!

소리가 우렁차긴 해요!!ㅎㅎ 대신 냉방은 확실합니다. 머무르는 동안 시원하게 있었네요~~


 





냉장고에는 맥주가 가득 들어 있는데요. 

밖에서 사가지고 오셔서 기존에 안에 있던거 빼버리고  사오신거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그밖에 냉장고 위에 작은 과자랑 컵라면도 준비되어 있긴한데 저는 미리 준비를 해가서 하나도

손대지 않고 왔네요!!

그리고 방에 헤어드라이기가 없는데요!! 프론트에 요청하면 헤어드라이기 주니까 꼭 헤어드라이기 받아서 사용하세요!


 




텔레비전 밑에 있는 장식은... 파티션을 옆으로 뉘여서 붙여 놓은건데요..

우리 팜비치 사장님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셨을까요??^^;;


 





8~90년대 한국 화장실 인테리어와 흡사하지만 역시나 새로지은 건물이라 깔끔합니다.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었네요^^


 





샤워기가 수압이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샤워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팜비치에서 4박을 하면서 느낀점은!!

다양한 수상레포츠 및 시내관광을 하실 여행자분들에게는 가격대비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조식도 나쁘지 않구요.

어떤 분들은 최악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제가 직접 먹어 본 바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먹으면서 "완전 맛있다!!!" 이런 감탄은 나오지 않지만 "괜찮네"라는 생각은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리조트 내에서 머무르시면서 푹 쉬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비추!!

사진에서 보신 것처럼 리조트 내에서 즐길만한게 많지 않습니다.

마사지 샵이 있기는 한데 1인당 500$정도로 시내에서 받는 마사지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싼편입니다.

또한 수영장도 작아서 머무르는 동안 실제로 수영하는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리조트에서 장시간 머무르실 계획인 분들은 플랜테이션이나 그 밖에 더 좋은 호텔에서 머무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팜비치리조트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질문하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최대한 열심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세부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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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8 23: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한재원 2011.12.13 1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팜비치에서 아얄러몰까지 교통편은 괜찮나요?

  3. 솨뢍 2012.02.16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26일에 팜비치 리조트 여행가는데여...주변에 갈만한곳좀 메일로 보내주세요ㅎ
    minsong305@naver.com

  4. 이장훈 2012.02.28 09: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팜비치에서 시내로 가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갈 방법은 택시밖에없나요?

  5. 화양 2012.03.09 1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올 비누등 주나요?
    너무 궁금 하던차에 정말 도움이 됬습니다 고맙습니다

  6. 김소영 2012.09.25 1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곧 여행을 가는데요~
    주변 관광지나 교통편..어떤지좀
    메일로보내주세요ㅜㅜ

    soyoung0202@lycos.co.kr





 


아직은 생소한 기업인 KIRD에서 생산한 태블릿 PC IRD-D100입니다.

3G 및 불필요한 부품을 줄이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최적의 성능을 보여주는 실속있는 태블릿 PC인데요.

태블릿 PC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 체험단 모집에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참여했는데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음악감상, 인터넷, 영화감상, 문서 확인 및 멀티태스킹도 가능한 제품으로서는 정말 저렴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KIRD의 도전도... 그리고 체험단에 도전하는 우리들도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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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2 10: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harujun 2011.08.13 1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어제 아이프로슈머 담당자분께 전화연락 받았는데요.
      제세공과금은 1~3등 모두 내야 한다고 합니다^^
      4~10등까지 차이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처음 모집할때
      설명으로 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걸로 생각됩니다.
      동일하게 50% 할인 혜택만 있는 것 같네요!

  2. 롤링패밀리 2011.11.23 15: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헐...남성미 물씬...탐스러운데요 ㅎㅎㅎ
    게다가 방수??? 음...무거운 DSLR 들고 다니기 불편할때는 적격이군요. 스맛폰으로 대체해보는데..
    아무래도 저런게 탐이 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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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moniko2048 2011.08.07 15: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디카 구입시에는 다나와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더군요~ 가격비교와 가격동향을 쉽게 알 수 있는 다나와 추천해드려요~ㅋㅋ

    • harujun 2011.08.08 0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전 디카 구입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신품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보통은 SLR클럽을 이용해 중고제품을 구입하지요.
      가격도 장터링 잘 하다 보면 저렴한 매물도 많고 또 구입 후 기대치에 비해 성능이나 편리성이 부족할때 다시 판매해도 손해를 보지 않구요.
      jimoniko2048님께도 저렴한 중고장터 추천드립니다!!ㅎㅎ








폭우와 함께한 삼청동 소풍편입니다. TG-810의 방수 성능을 테스트 하기 위해 비가 많이 오던 토요일을 선택해서 삼청동으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TG-810은 빗속에서도 똑똑히 제 역할을 다해주었습니다. 제 몸만 만신창이가 되었네요^^ 
우산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워낙 비가 거세게 오는 바람에 옷도 신발도 다 젖어버렸네요.  그래도 TG-810의 성능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던 즐거운 나홀로 출사였습니다. 다음에는 수중촬영편과 종합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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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의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인 TG-810 리뷰입니다.

10m 방수, 2m 충격 및 100kg의 하중을 견디는 올림푸스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카메라로

여름철 물놀이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할 카메라라고 생각됩니다.

리뷰 시작에 앞서 아이프로슈머 체험단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리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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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utism26 2011.07.17 21: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만히 사진보다 깜짝놀랬습니다~
    일반디카로는 상상도 못할 짓을 저지르셧네요ㅋㅋㅋ
    다음리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harujun 2011.07.17 2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DSLR만 사용하다가 방수디카는 처음이라 이걸 물속에 넣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답니다^^;;
      그래도 방수디카라 물에 넣어도 멀쩡하네요!! 다음엔 바닷속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2. 곰사랑 2011.07.17 22: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물속에서 찍은사진이 있었으면

    더욱더좋았을것같네요ㅎ

    그래도잘봤습니다

    • harujun 2011.07.17 22: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름휴가때 세부에 갈 계획입니다.
      그때 바닷속 풍경도 가득 담아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2011.07.19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미스터하루 2011.07.22 11: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앞에 리뷰랑 요 리뷰를 보니 방수 카메라가 더 확 땡기네요..
    근데 혹시 습기라던지.. 그런 문제는 없나영??

    • harujun 2011.07.22 1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용하면서 아직 내부에 습기가 생기거나 하는 문제는 없었습니다.^^
      여름휴가때 호핑투어를 할 예정인데 그때 바닷속으로 갖고 들어가서 더 자세한 방수기능 확인하고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루님!!







서울오토살롱 2011 모델편

모터쇼, 튜닝쇼 등 자동차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함께 하는 분들이 바로 레이싱 모델인데요.

이번 서울오토살롱 2011에도 많은 레이싱 모델분들이 참여하셔서 오토살롱을 더욱 빛내주셨습니다.

이제는 자동차보다 모델분들을 보러 가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서울오토살롱 2011에 참여하신 모델분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모델분들마다 성함이나 뭐 간단한 이야기라도 달아드리고 싶은데

제가 모델분들 성함을 다 몰라서요..^^;;

그냥 멘트 없이 사진으로만 쭉~~~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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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et 2011.07.11 18: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목이.. 나는 모델이다..ㅎㅎㅎ
    자 탈락은 어느 분이셨나요? : )
    부산 모터쇼를 두번 갔었는데 차를 찍기도.. 모델을 찍기도 참..애매해가지고 좀 난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람들도 너무 많구요;;;

    • harujun 2011.07.12 11: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 탈락자는 마음속으로만 담아두겠습니다..ㅎㅎ
      Aget님 말씀대로 차를 찍기도 모델을 찍기도 참 애매한것 같아요..^^;;
      다음부터는 자동차 전시 부스와 모델 부스를 따로 만들어야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2. 미스터하루 2011.07.15 07: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웃~ 10년전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군요 ㅎㅎ
    참 좋은 곳 다녀오셨네요 ㅋㅋ 담번에 가실땐 미리 연락주세효~~

  3. ttalk 2011.07.23 07: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경찰 복장에 금색 시계를 찬 이유미씨가 제 스타일이라고 말을........ :)







서울오토살롱 2011 1부에 이어서~~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생각보다 찍어온 사진이 많아서 한꺼번에 다 업로드가 안되서 이렇게 나눠서 쓰게 되었네요^^

그럼 1부에서 다 보지 못한 멋진 자동차들을 계속 보시죠!!


 





예~~ 뚜껑 열리는 차입니다!! 오픈카라고도 하죠!!^^

BMW의 독특한 키드니그릴과 함께 날렵한 눈매가 강한 인상을 주네요!!

이런 자동차는 천원도 넘겠죠??^^;;


 





닛산 370Z입니다.

볼때마다 느껴지는게 헤드라이트와 후미등이 정말 독특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마치 번개를 형상화한것도 같고...

완전 날렵한 모습의 라이트가 정말 멋진것 같네요!!^^


 














네...페라리입니다.

도대체 이런건 얼마나 할가요..??^^

강렬한 빨간색이 더욱 더 매력적인 페라리~~~


 





실제 주행을 하는 건지 번호판이 붙어 있네요...

음...웬지 단단해 보이고 넘어져도 고장 안날것 같은 강인한 인상의 디자인이 멋집니다.

그런데 이런거 운전할려면 상당히 힘들것 같네요!!


 





귀염스러운 노란색 포르쉐!


 




여유가 된다면 한번 사보고 싶은 레인지로버네요...

기름 많이 먹겠죠??


 





람보르기니도 전시가 되어 있네요!! 


 





대표적인 국산 소형차

쉐보레 스파크, 기아의 모닝입니다.

귀염스런 도색으로 소형차의 깜직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더 부각된것 같네요.

요즘처럼 유가가 미친듯이 오를때는 이런 소형차가 제격인것 같아요^^


 





날렵한 눈매의 페라리!! 

정확한 모델명은 뭘까요?? 범접할수 없는 슈퍼 드림카들은 안중밖이라....^^;;  


 





DJ 카오디오 페스티벌이란 것도 열리고 있네요.

카오디오 튜닝한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DJ가 있는 자동차도 있었구요!!


 





정면에 보이는 차에서 DJ가 디제잉을 하고 있답니다!! 완전 신기~~


 









어쩜 이렇게 튜닝을 했는지!!?

정말 튜닝의 세계란~~ 대단한것 같아요!!


 









한쪽에서는 자동차, 비행기 등의 모형을 전시 및 판매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옛날 프라모델 조립하던 시절이 생각나서 한참을 둘러보고 왔네요^^


 











머스탱~~ 이건...구형모델인가요??

신혼여행 갔을때 탔던 머스탱 오픈카는 이거보다 조금 더 디자인이 각져 보이고 세련됐던걸로 기억되거든요!!^^


 














오토바이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모양이 참 독특한 것 같아요!!


 













오디오 튜닝을 한 자동차 입니다.

도대체 이렇게 꾸미려면 얼마나 들까요??

거의 차한대 값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니콘 버스에서 바라본 전시부스 전체 모습입니다!!

다양한 자동차들이 전시되어 있고 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네요^^

특히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들은!!

바로 레이싱모델들이 있는 곳입니다!!ㅎㅎㅎ


 





한쪽에서는 RC카 경주도 하고 있습니다.

진짜 자동차 레이싱을 하는 것 같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지켜보시는 것도 서울오토살롱을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가 싶네요!!


 






지금까지 서울오토살롱 2011의 이모저모를 함께 살펴 보셨습니다.

지난해에 비해 볼거리가 다소 많아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슈퍼카들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구요.

앞으로도 더욱 더 발전하는 서울오토살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서울오토살롱 2011 - 1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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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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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get 2011.07.11 18: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부산 국제 모터쇼 할때 람보르기니를 멀리서 보고 '와 람보다!!' 하면서 친구들과 뛰어갔는데
    마치 동물원 마냥 차를 전시 해놨더군요. 우람한 경호원도 있었구요...ㅜㅜ
    BMW 오토바이도 있었는데 가격대가...4~5천....원 ..대였어요. 와우!;;
    탑기어 광고하는건지 협찬인지 탑기어 로고가 눈에 띄네요.

    • harujun 2011.07.12 11: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다행히 오토살롱에는 우람한 경호원들은 없어서 그나마 편안하게 자동차를 볼 수 있었네요^^
      탑기어는 잘 모르겠는데 XTM에서 무슨 프로그램을 하나 만든다고 하는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