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삼청동 거리...

커피방앗간의 직접 그린 입간판이 즐거운 여행에 웃음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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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로 이루어진 작은 마을, 프로방스!

이번에 둘러볼 곳은 많은 연인들이 데이트 장소로 즐겨 찾는 프로방스입니다. 

처음에는 프로방스 레스토랑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찾는 손님들이 많아 지면서 레스토랑, 베이커리, 가구, 플라워샵, 인테리어샵 등등으로 규모를 확장하다 보니

하나의 작은 마을이 만들어졌네요^^

 
 




프로방스 레스토랑입니다.

저도 지금 와이프님과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 이곳에 데리고 왔었는데요....

역시나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보시는 것처럼 모든 건물이 파스텔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경오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건물이 참 이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예전에도 찾아온 관광객들로 가득 찼었지만 요즘에는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진 것 같네요^^

사람들로 북적북적~~

역시나 다정한 커플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프로방스 레스토랑 뒷편에 있는 작은 연못입니다!!

 




고흐의 자화상이 그려져 있는 아담한 집이네요.

여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쁘니까~~ 좋네요!!


 










악세사리샵입니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이제는 악세사리 샵부터 시작해서 옷가게 등등 없는게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네요^^

 





프로방스에서 운영하는 허브농장이 있어서 주위에 허브가 상당히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마을전체에서 상큼한 허브향기가 가득 하구요^^

 





왼쪽으로 가면 프로방스 커피, 허브정원, 내가 만든 집 등등이 있다고 하네요^^

한번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점들이 쭈~욱 들어서 있네요^^

악세사리샵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둘러보면서 차도 마실 수 있게 카페들도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딸기가 좋아'도 있네요. 헤이리랑 가까워서 그럴까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아이들 캐릭터 학용품들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둘러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다양한 머리띠랑 귀고리도 보이네요~

선글라스도 있고!!^^

 





윈도우 안에 응가 모양의 인형이 있었는데 엄마가 아이한테 '니 응가다' 그러면서 약올리시네요^^

아이는 아니라고 그러고~~

참 다정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파스텔톤, 저기도 파스텔톤~~

둘러보기만 해도 눈이 행복한 곳입니다.

화장실도 이쁘게 지어났네요!! 지금 보고 계시는 사진이 바로 화장실 되겠습니다!!^^

 





여기는 햇빛정원이라고 하네요!!

여기저기 이쁜 꽃들과 향긋한 허브들로 가득합니다.

연인끼리 온 사람들도, 가족끼리 온 분들도 많네요!!

 













햇빛 정원의 모습입니다. 

허브농원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그리고 허브로 만드는 천연 비누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여기는 허브농원.

각종 허브들로 가득합니다~~ 향긋한 향기도 가득하구요^^

 





프로방스 라이프에는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는 갖가지 소품들이 있답니다.

집 꾸미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뿐만 아니라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둘러보시면 아기자기하고 이쁜 인테리어에

보시는 걸로도 만족하실 거에요!!

 





꽃 이름이 아이비제라늄이라고 하네요!!

 





놀러오신 분들이 이쁜 사진을 담아가실 수 있도록 이렇게 포토 존도 마련되어 있네요^^

많은 커플들이 여기서 함께 사진을 찍거나 아니면 여자친구 사진을 찍어 주곤 하네요!!

저도 예전에 집사람님을 찍어줬던 기억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 마을 프로방스입니다~

 









다양한 허브를 심어 놓은 허브정원입니다. 저렇게 가만히 앉아서 허브향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볕도 좋고 향고 좋고 기분도 좋아지겠죠~~

 





요녀석이 캐모마일이라고 하네요.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는데, 이렇게 생겼네요^^

 









상점 골목입니다!!

인형을 파는 가게도 있구요. 조기 계단을 따라 올라가시면 사진으로 디지털 액자를 만들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옷가게도 있구요!!

 









쇼핑에서 식사, 이쁜 건물 구경까지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방스랍니다.

게다가 주변에 헤이리 마을과 파주 첼시 아울렛까지 있어서

정말 관광과 쇼핑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라는 사실!!^^

 
















프로방스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인데요.

지금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계시기도 합니다.

헤이리 마을에 소풍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프로방스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이리에서 차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으니까요!!



프로방스의 실내 인테리어 사진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실내는 촬영이 되지 않아서 직접 찍은 사진은 없구요.

대신 프로방스 홈페이지 올려져 있는 사지을 몇장 보여드리겠습니다.








프로방스 지도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프로방스가 이렇게 커졌네요!! ㅎㄷㄷㄷ


프로방스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려드린 부분이 있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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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니가젯 2011.06.06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이쁜마을이네요~ 저도 여친님과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 harujun 2011.06.07 1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여친님과 꼭 한번 오세요~~^^
      여친님이 정말 좋아하실 겁니다~~
      코스로 헤이리랑 첼시 아울렛까지 딱 돌아보시면 하루 코스 완성이네요!!

  2. anonymous 123 2011.06.06 2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연애할 때는 자주 갔었는데.
    아이 태어나고 딸기 마을 가다가 한번 들렀는데 더 이뻐진 거 같더라구요.
    공사도 계속하고.







어제 토요일, 지난 번에 말씀드렸듯이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헤이리로 향하는 발걸음이 완전 가벼웠는데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연인, 가족과 함께 나들이 오셨더라구요!!

하지만!! 전 혼자 갔습니다..ㅜ.ㅡ

자전거 타고~~

그럼 자전거 타고 다녀온 헤이리 소풍기 들어가겠습니다!


 




헤이리를 향해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드디어 첫 고비인 언덕길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저질 체력인 저는 망설임 없이 페달질을 멈치고 잠깐 쉬어가기로 했는데요^^

쉬어가는 자전거 옆에 정승이 서 있네요!! 완전 잘 생겼다는!!


 





자전거를 세워두고 잠깐 뒤를 돌아봤는데요...

생각보다 경사지지 않게 나왔네요..^^;;

나름 힘들게 올라온 곳인데..ㅎㅎㅎ


 





주말마다 저의 다리가 되어주는 제 자장구입니다.

멀리서 찍으니 참 깨끗해 보이네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데...

역시나 오르막길은 끝나지 않았네요!!

그래도 힘겹게 오르는 오르막길이 끝나면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는 내리막길이

곧 나올걸 알기에 힘차게 페달을 밟아봅니다^^


 





이제 얼추 헤이리에 가까워 오는것 같습니다. 이 길만 지나고 오르막길만 한 번 더 지나면 헤이리가 나옵니다^^


 





드디어 헤이리 초입에 도착했습니다.

도로를 경계로 왼쪽은 경묘공원(?)이구요, 오른쪽이 헤이리 입니다^^

나무밑에 말이 쉬고 있네요!!


 





자 그럼 헤이리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날씨가 정말 끝내줬는데요. 덕분에 저는 자장구를 타고 달리느라 살짝 땀이 났네요~~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5.14~22일까지 '예나들이' 예술제가 있었네요.

일찍 알았으면 한 번 구경하러 갔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라고 했는데 완전 화창했습니다!!

덕분에 각종 커플들이 오셔서 살짝 부럽기도 했지만... 전 괜찮아요.

전 품절남이니까요..ㅠ,.ㅜ


 





여기는 매표소입니닷!!

그냥 돌아다니시면서 관람하실 분들은 매표소에 들릴 일은 없으시구요. 

전시 같은걸 보실 때에만 표를 구해주시면 되요^^

전 오늘 아트로드77 전시회를 볼 계획이기 때문에 4,000원을 내고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요게 티켓인데요!

12곳의 갤러리를 돌아다니면서 작품들을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더 좋은건 구경을 다 못하시면 6.12일 안에 다시 오셔서 남은 갤러리에 다시 가셔서 

관람을 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저도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12곳 중에 5곳 밖에 못 둘러봤네요. 남은 7곳은 다시 가서 둘러볼 계획입니다.


 




헤이리는 아직도 마을 조성중이라서요 건물을 짓고 있는 곳들이 여러 곳 있답니다.

저도 이런곳에 이쁜 집 하나 짓고 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헤이리는 생각보다 넓은 곳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구경하기에는 번거롭고, 그렇다고 걸어 다니기에는 살짝 힘에 부치구요~

그럴땐 역시나 자전거죠!!^^

어린이 자전거, 성인용 자전거, 2인용 커플 자전거, 아이가 누워 있을 수 있는 자전거에 연결하는 캐리어라고 하나요...

하여튼 다양하게 고루고루 갖추고 있으니까 원하신느걸로 골라서 타시면 된답니다. 

 




2002 월드컵을 빛냈던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동상이 있어서 담아 봤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풋풋한 시절의 모습이네요^^


 









아트로드77

첫 작품을 관람한 금산갤러리입니다.

전시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전시작품의 사진 촬영은 안된다고 하셔서 제 눈에만 담고 왔습니다^^

헤이리 가시게 되면 그냥 둘러보고 차만 드시지 마시고 아트로드77도 꼭 관람하시라고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미술작품에 문외한인 저도 다양한 작품들을 보면서 마음의 양식을 많이 쌓는 시간이 되었거든요!!


 





제들은 무슨 동물일까요..??  

수달 같기도 하고..^^


 










헤이리 마을 안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커피숖들이 많이 있어서 전시회를 보시거나 책을 보시면서 잠깐 쉬어가실 수 있는 

이쁜 공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예술인 마을 답게 실내 인테리어 역시 들르는 곳곳마다 너무 이쁘구요^^

 





정면에 보시면 하얀색 관람차가 보이는데요.

관람차를 타고 헤이리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코스도 있으니까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자연과 아름다운 건축물이 어우러진

여기는! 헤이리 마을입니다^^


 

























갤러리와 카페가 어우러진 Whiteblock입니다.

하얀색과 우드색상의 조화가 넘 이쁘네요^^

 




화이트블럭 창가에서 바라보이는 영어마을 풍경입니다^^

프로방스랑 영어마을까지 패키지로 다녀오고 싶었는데 예상에 없었던 '루아우 우클렐레 페스티벌'이 헤이리에서 열려서 그거 구경하느라

영어마을은 다음으로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 한잔 마시면...

정말 좋겠네요^^


 













헤이리 마을 지도입니다.

보시다시피 상당히 넓어요!! 저도 열번 정도 다녀왔는데 갈때 마다 새 건물도 생기고 그래서 아직도 제대로

다 구경하지 못했네요^^


 





너무나 이쁜 집들이 많지만 관광객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살짝 불편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나무사이로 내리 쬐는 볕이 너무 이쁜 하루였습니다.

실력과 감성이 미천하여 두 눈에 담았던 이쁜 풍경들을 그대로 전달해 드릴 수 없음이 안타깝네요^^;;;

역시나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직접 방문하셔서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헤이리 마을을 한 번 느껴보세요^^



못다한 헤이리 마을 소풍 이야기와 '루아우 우클렐레 페스티벌'이야기는 조금 있다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힘이 되는 댓글과 추천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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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3

상상사진관/찰나 2011. 5. 24. 02:10 |



Canon EOS 1D MarkⅡ|EF 50mm F1.8|F2|1/3200|ISO-160





Canon EOS 1D MarkⅡ|EF 50mm F1.8|F2|1/500|ISO-160





낙타는 정말 사막을 두려워하지 않을까...?





@ 삼청동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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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4

상상사진관/인물 2011. 5. 23. 02:34 |



Canon EOS 1D MarkⅡ|EF 85mm F1.8|F2.2|1/2500|ISO-100


Canon EOS 1D MarkⅡ|EF 85mm F1.8|F8|1/250|ISO-320


Canon EOS 1D MarkⅡ|EF 50mm F1.8|F3.2|1/1250|ISO-250



Canon EOS 1D MarkⅡ|EF 85mm F1.8|F2.2|1/640|ISO-100




@ 석촌호수 /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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