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충 소개하고 넘어갔던 티레벨 챌린저 백팩!!

내심 무성의한 포스팅이 마음에 걸리고 걸리어 이렇게 새로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합니다~~

참 양심적이죠~~^^ㅎㅎㅎ

 





제가 구입한 티레벨 챌린저 백팩은 네이비/레드 컬러입니다~~

예전에는 믹스된 색상의 제품은 이것밖에 없었는데 요새는 새로운 컬러의 제품이 다양하게 나왔네요!!

디자인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들과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수납공간도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실용성도 뛰어나고 자장구를 타고 다닐때도 참 이쁘게 매치할 수 있는 가방이라고 생각되요!!


 





거실 쇼파위에 올려 놓고 찍었는데... 이쁘네요. 우리집이 이뻐서 그런가...^^;;

네이비 컬러가 들어 있어서 여름철에 흰 반팔티와 청바지에 함께 들러메면 참 이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E-PL1 개봉기에 참여해 주었던 서재방 러그에 이어서 이번엔 거실 러그가 배경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면 위, 아래 부분에 각 하나씩의 포켓이 있습니다.

지갑처럼 주로 자주 꺼내게 되는 소품들을 넣어 두시면 좋을 것 같죠?!^^

하단에는 티레벨 로고가 위풍당당하게 붙어 있고, 그 옆에는 반사테잎이라고 하나요..?? 그게 붙어 있어서

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하게 되어 있네요^^

자전거 탈 때 후미등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가방에도 반사 테잎이 붙어 있으면 야간 라이딩시 조금 더

안전하겠죠!!

 
 




등판은 이렇게 홈이 큰 에어매쉬패드로 되어 있답니다. 덕분에 공기가 잘 통해서 다른 가방에 비해서 여름에도 

땀이 덜 찰거 같아요..^^;;

 




뒷면 모습입니다. 어깨끈도 푹신푹신해서 장시간 가방을 매도 피로가 덜한것 같아요.

허리끈도 있는데 저는 허리끄느은 잘 사용을 안하기 때문에 매쉬패드 안쪽으로 있는 공간에 넣어서 깔끔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조기~~ 고리부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가방안에 mp3나 핸드폰을 넣고 음악을 듣기 보다는 커스텀멜로우에서 구입한 목걸이형 케이스에 아이폰을 넣고 들어서

음악을 듣지 않을 때는 저 고리 부분에 이어폰을 걸어 놓고 다닌답니다!!

여러모로 유용한 챌린저 백팩입니다!! 기특한 녀석^^

 





가방은 이렇게 벨크로(일명 찍찍이)로 여닫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사이드에도 지퍼로 되어 있어서 상단부분을 열지

않아도 수납이 가능하구요^^

또 벨크로 라인이 세로로 길게 되어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얼마든지 공간 확장이 가능합니다!!

신혼여행 갈때도 이녀석을 메고 갔었는데... 짐이 많이 들어가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었네요.

 





내부는 총 5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있습니다.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가방 뒷면에 매쉬패드 부분이 두툼하고 쿠셔닝이 좋아서 노트북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또 여러개의 파티션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가방안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부분에는 이렇게 티레벨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로고 옆에는 3M사의 스카치라이트를 사용해서 디테일한 디자인을 제공하면서 어두운 곳에서 흰 천보다 최고 2000배의 반사효과를 보여

착용자의 안전도 지켜준다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가방 아래부분에 있는 포켓입니다. 포켓 아래부분에도 벨크로가 있는데요.

이걸 이용해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해서 디자인에 한몫함과 동시에 기능성에서도 한몫 톡톡히 하네요!!

 








가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3단 콤보가 아닌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네요^^

내부 재질에도 티레벨이라고 로고가 적혀 있는게 보이네요!!

 





챌린져 백팩에서 수납공간이 가장 넓은 곳입니다. 보통은 여기다 책을 넣어서 갖고 다니죠^^

32L답게 역시나 넓직하게 만들어져 있구요. 내부 사이드에는 저렇게 3개의 또 다른 포켓이 있습니다.

여행시에 분실이 우려되는 여권이나 지갑 같은 것들을 보관하시면 더욱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네요!!

포켓3은 지퍼로 되어 있고 깊지는 않기 때문에 동전이나 메모리카드 또는 운동시에 빼놓는 반지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챌린져 백팩 옆면 모습입니다.

요렇게 지퍼로 되어 있어서 굳이 상단 부분을 열지 않아도 수납이 가능하니까 이용하시기 한결 편리하실거에요!!

 





백팩 사진 찍으면서 책한권은 나와야 될 듯 싶어서 서재에 있던 책 몇권 꺼내왔습니다^^

후불제 민주주의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네요.

 





서재 및 PC방에 대충 널부러놓고 찍은 챌린저 백팩입니다.

뭐... 대충 찍어도 이쁜 것 같네요.^^;;

 






티레벨 챌린저 백팩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사진입니다!!

뭐...모델이 그다지 멋나진 않지만 흰 반팔티에 챌린저 백팩을 메고 자장구를 타는 모습이 참 이뻐 보여서요..^^

그래서 저도 주말만 되면 흰 반팔티에 챌린저 백팩을 어깨에 둘러메고 자전거 타러 나간답니다!!ㅎㅎㅎ



아래는 새로나온 컬러의 티레벨 챌린저 백팩입니다!!^^

이쁘네요!! 

사진은 티레벨 홈페이지에서 빌려 왔습니다!!





티페벨 챌린저 백팩의 리뷰는 대충 여기서 정리하고

전 어머니께서 본가로 콩국수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흰티에 챌린저 백팩 메고 자전거 타고 본가로 떠나겠습니다~~

다음번엔!!

올림푸스 E-PL1, 티티카카 스피드, 시그마 30mm F1.4의 사용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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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만 아니라면 어떤 댓글도 환영합니다~~!!ㅎㅎ^^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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