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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추천! 맥북 에어 M1 새거, 중고 모두 매력적인 가격!
    상상 IT 리뷰/PC 2022. 1. 3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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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성비 끝판왕 맥북에어 M1! 애플 제품을 보고 가성비 끝판왕이라고 하니 웬지모를 낯설음이 느껴지시나요? 사실 그런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워낙 성능대비 가격대가 높았던 브랜드가 다름아닌 애플이니까요. 그런데 우리 애플이 달라졌습니다. 아니 MacBook Air가 달라졌습니다. 

     

     

     

     

    가격 대비 압도적 성능

     

    애플 실리콘 칩셋인 M1을 탑재하기 시작하면서 맥북에어는 압도적 가성비를 자랑하는 노트북으로 탈바꿈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타 브랜드 노트북을 압도하는 뛰어난 퍼포먼스, 여기에 애플만의 감성비를 느끼게 해주는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슬림하고 미니멀한 사이즈, 가벼운 무게에서 나오는 괜찮은 휴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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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갬성을 중요시하는 MZ 세대에겐 애플 맥북은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폰은 이제 너무 흔하고, 스타벅스만 가봐도 애플 매장으로 착각이 들 정도로 맥 유저들이 넘쳐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MacBook의 대중화를 이끈 모델이 다름아닌 맥북에어, 그 중에서도 M1이라는 사실은 디자인적 감성뿐만 아니라 성능, 가격 면에서도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저격했다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에겐 살짝 아쉬움이 있지만(성능 때문이 아니라 맥에서 돌릴 수 있는 게임이 그렇게 많지 않기에) 사무용, 학습용으로 사용하기엔 차고 넘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특히 뛰어난 8코어 GPU가 뿜어내는 그래픽 성능뿐만 아니라 P3 색영역을 지원하는 13.3인치 고해상도(2,560 x 1,600)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뽑아주는 뛰어난 화질은 영상이나 이미지 리터칭 작업에도 더할나위 없는 만족감을 안겨줍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100만 원 정도의 가성비 노트북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맥북에어2020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단, 맥OS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거나, 사용해볼 의향이 있는 지인들에게만요.

     

     

     

     

    은근 매력적인 가격

     

    현 시점에서 맥북에어m1의 가격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새 제품 기준으로 기본 모델이 약 110만 원, 상태 괜찮은 맥북 중고 가격도 80~90만 원 사이로 형성되어 있으니까요. 새 제품, 중고 제품 모두 가격이 많이 안정화 되었습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M2 칩셋을 탑재한 MacBook Air의 출시가 가까워지면서 조금 더 하락할 것으로 보이구요. 

     

     

     

     

    물론 하반기에 출시할 맥북에어M2를 기다리는게 더 낫지 않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디바이스의 성능은 M2가 더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반도체 수급 불안정과 인플레로 인해 얼마전 애플 CEO 팀쿡이 가격 인상을 언급했던 걸 감안하면 가격은 개선되는 성능보다 더 많이 오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고민이 발생합니다. 약 10~20%의 성능 개선을 10개월 넘게 기다려 더 비싼 가격으로 이용할 것이냐, 아니면 지금 저렴해진 맥북에어m1을 구입해 마음껏 사용할 것이냐!

     

     

     

     

    개인적으론 지금 새제품이든 중고든 MacBook Air m1을 구입해 사용하다 새로운 모델이 출시되면 가격, 성능 등을 비교해 보고 갈아탈지 여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아직 출시하려면 한참 먼 미래의 노트북을 기다리기엔 맥북으로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거든요.

     

     

     

     

    새 제품의 경우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는게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고, 중고 제품의 경우 캐롯마켓이나 번개장터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전 올해 초에 당근을 통해 집 주변에 계신 분께 맥북 중고로 80만 원대에 케이스, 파우치 포함해서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중고 구매시 주의할 점은?

     

    사실 중고거래시 직거래로 구입을 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언제나 문제는 택배거래에서 발생하니까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가장 먼저 기기의 외관 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깨끗한 외관상태는 그만큼 조심히 디바이스를 다뤘다는 증거가 되니까요. 여기저기 파이고 흠집이 있는 제품들은 가격이 조금 저렴하다고 해도 피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에 데드 픽셀이 있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한 두개 정도야 큰 문제가 되진 않지만 너무 많다면 거래를 포기하거나 네고를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애플 진단 테스트를 이용해 하드 드라이브 문제가 없는지 체크하고 배터리 사이클과 성능 최대치를 통해 배터리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MacBook Air의 경우 계정 등록 해지 여부를 꼭 체크해야 합니다. 판매자가 기기 등록 해지를 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고장 시 AS를 받을 때 불편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노트북이 필요하다면, 애플 맥북 에어 m1 중고, 새제품 가격부터 알아보자.

     

    현 시점에서 넥스트 레벨의 가성비 노트북을 찾는다면 단연 맥북에어m1이다. M1 칩셋의 강력한 성능, 애플만의 갬성 넘치는 디자인과 만족스러운 휴대성, 게다가 팬리스 제품으로 도서관이나 조용한 공간에서도 소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 편리성까지. 노트북 구입을 계획하고 있다면 MacBook Air 어m1을 살포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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