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5.24 행복한 고민!! 베가레이서 VS 갤럭시S2 VS 센세이션 비교기 (1)
  2. 2011.05.15 월드 IT 쇼 2011!!












갤럭시S2의 출시에 이어 베가레이서와 센세이션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네요^^

스마트폰 구입을 염두에 두고 있는 잠재 고객에게는 어느 스마트폰을 사야하는지 행복한 고민을 해야 할

시간인데요.

오늘 이러한 고민으로 잠못 이루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갤럭시S2  VS  베가레이서  VS  센세이션

3제품의 비교기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그럼 먼저 스펙표를 보시면서 세가지 제품에 대해서 꼼꼼히 비교해 볼까요??^^


<제품별 스펙>


자~~ 스펙표를 한번 쫘~악 보시구요!!

이제 하나하나 비교해 볼까요?^^


1. OS

OS는 세 기종 모두 안드로이드의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에서는 진저브레드 탑재가 당연시 되고 있네요. 

아무래도 스마트폰의 성능을 좌우하는 부분중에 OS의 영향이 큰 만큼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2. CPU

갤럭시S2는 엑시노스 1.2GHz 듀얼코어 CPU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반면 베가레이서와 센세이션은 퀄컴의 스냅드래곤을 

탑재하고 있는데요. 

베가레이서는 스냅드래곤 1.5GHz 듀얼코어를, 센세이션은 스냅드래곤 1.2GHz 듀얼코어를 탑재하고 있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클럭 속도에서는 보시는 것과 같이 베가레이서가 가장 빠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엑시노스와 스냅드래곤의 CPU 모두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좋고 나쁘다를 따지기는 무모한 것 같구요. 

대신 어떻게 최적화를 이뤄서 나오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체감은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기존에 스카이와 HTC 제품의 최적화가 상당히 뛰어난 편이어서 이번에도 살짝쿵 기대를 하고 있네요^^


3. 메모리

갤럭시S2와 베가레이서는 1GB DDR2램을, 센세이션은 768MB DDR2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768MB 램 또한 스마트폰 대부분의 성능을 구현하는데 어려움은 없겠지만

갤럭시S2와 베가레이서가 1GB DDR2램을 사용하면서 상대적으로 다소 뒤쳐지는 인상을 주게 되었네요.

물론 다양한 어플의 멀티태스킹시에도 약간의 차이는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해봅니다.

내장 메모리는 갤럭시S2는 16/32GB, 베가레이서는 16GB, 센세이션은 1GB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세 제품 모두 32GB까지 Micro SD Memory를 통한 메모리 확장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센세이션의 내장 메모리 1GB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네요..

다양한 컨텐츠를 소비하는 추세를 봤을 때 갤럭시S2나 베가레이서는 

최소 48GB에서 최대 64GB까지 저장공간 확장이 가능하지만 

센세이션은 최대 32GB의 저장공간 밖에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대용량화가 가속화된다면 이는 센세이션의 단점으로 남지 않을까 합니다. 

또 외장 메모리를 구입해야 하는 비용적 측면에서도 단점으로 남겠네요.


4.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에서는 540 x 96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센세이션이 우위에 있다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갤럭시S2 또한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베가 레이서는 AVS IPS LCD의 뛰어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는 저에겐...

그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5. DMB

사실 DMB는 크게 국내 스마트폰은 대부분 탑재 되는 기능이기 때문에 다루지 않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센세이션은 지상파 DMB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어쩔 수 없이 다루고 넘어갑니다^^;;

DMB를 시청하시지 않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열혈 야구 매니아여서 퇴근시간에 꼭 DMB로 야구를 시청해야 하는 분들에게는

적잖은 단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DMB 기능이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가끔은 필요할 때가 생기더라구요..^^;;

결론은 없는 것보다는 있는게 낫다!! 입니다~~

HTC의 센세이션은 DMB의 부재를 어떤 기능으로 만회할지 궁금하네요^^ 



6. 그 외 기능들!!

주요 기능들을 제외한 나머지는 그냥 싸잡아서 설명하겠습니다^^(앞 부분을 너무 장황하게 늘어놓은 것 같아서...ㅎㅎ)

동영상!! 세 제품 모두 1080p의 동영상 촬영 및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제 캠코더가 따로 필요 없겠어요~~

NFC 또한 세 제품 모두 동일하게 지원하네요^^

HSPA+는 갤럭시S2 21Mbps, 베가레이서와 센세이션은 14.4Mbps 를 지원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갤럭시S2가 1650mAh, 베가레이서가 1620mAh인 반면 센세이션은 1520mAh로 다소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

물론 착탁실이기 때문에 여분 배터리를 준비해 다니면 되겠지만 하나로 더 오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건 

어쩔 수 없는 메리트가 되겠네요^^



이상 스펙과 성능면에서 간단한 비교를 해봤구요!!

다음에는 세 제품의 디자인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제품중 베가레이서(KT)의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ㅎㅎ


 

<베가레이서 KT 버전>

화이트 제품...

탐나네요..^^ 

 





더 좋은 포스팅을 할 수 있도록 격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댓글이 호랑이 기운을 솟아나게 합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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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raway 2011.08.28 12: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스펙을 비교하셨는데 굳이 비교점을 하나 더 넣자면 XDA버프가 들어갈수도 있겠네요. 아무래도 루팅해서 생기는 장점이 어느정도 있는 만큼 무시할수는 없는데, DMB가 달린 폰은 내수용 폰이기 때문에(DMB안되는 해외 수출용이 따로 제작됩니다) 해외용이라는 모델자체가 달라 해외 사이트인 XDA의 버프 효과를 받지 못한다고나 할까요. 그런점에선 센세이션이 조금 유리하겠군요






☆ WORLD IT SHOW ★

2011. 5. 14  / SAT


드디어 월드 IT 쇼에 다녀왔습니다^^ 

2011.05.11(수) ~ 05.14(토)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었는데요

최신의 IT 기술을 볼 수 있는 아주~아주 뜻깊고 좋은 자리였습니다!



그럼 아쉽게도 못가셨던 분들과 다녀왔지만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한 분들을 위해서

현장 상황을 스케치한 사진들을 쫘~~악 올려 보겠습니다!!





 

코엑스에 도착하니 이렇게 위풍당당하게 대빵 큰 현수막이 떡~~하니 붙어 있네요^^

처음 오시는분들 길 잃고 헤메이지 마시라고 특별히 배려를 한 것 같은 느낌!!

저도 오랜만에 방문한 코엑스라서 조금 헷갈렸는데 다행히 잘 찾아갔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여유있게 보지 못한 점이 아쉽긴 하지만요^^;;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더욱 많은 것 같았습니다!

사전등록을 못한 바람에 아쉽지만 5,000원이란 거금을 들여서 예매하고 쇼룸으로 고고씽~~!!






1층과 3층 두곳에서 행사가 이뤄졌는데요!!

삼성, LG와 같은 대기업들은 3층에 자리잡고 있었답니다^^

3층에서도 행사를 하는지 모르고 1층만 관람하시고 돌아가신 분들이 몇 분 계신것 같더라구요..ㅜ.ㅡ

저도 미리 블로깅을 하면서 확인을 했으니 다행이지

아니면 1층만 둘러보고 "이게 뭐야...아까운 내 돈!!" 이러면서 돌아갔을 것 같네요!!







들어가시면 요래요래~~

올레 KT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답니다^^

반대편에는 SK텔레콤 부스가 있었구요!!

역시 양대 메이저 통신사인만큼 서로 마주보며 대치상태로 행사를 진행중이었습니다!!






HTC 디자이어HD입니다!!

 아이폰 3GS만 쓰다가 디자이어를 보니 상당히 큼지막한 크기에 놀랐습니다^^

이젠 액정이 이정도 크기는 되야 스마트폰이라고 명함을 내밀수 있나봐요!! 

갑자기 3.5인치 제 액정을 보니 살짝쿵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ㅎㅎ



 


퀌컴 부스입니다!!

스카이에서 새로 출시 예정인 3세대 베가(베가 듀얼-가칭)가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1.5GHz의 듀얼코어 CPU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그래서 그런지 더욱 관심이 가는 퀄컴이었습니다^^







갤럭시 탭!!

이번 IT쇼에서는 기존에 출시된 7인치 제품만 전시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제품이 있었는데 보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요...

어쨌든 새로 출시예정인 갤럭시탭의 모습을 미리 볼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삼성전자의 전시장 모습입니다.

전면에 갤럭시S2를 배치하고 있네요!!

역시나 가장 인기가 많았던 제품을 꼽으라면 갤럭시S2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한 번 만져보려고 한참을 기다렸었네요^^






터치감, 반응속도, 무선 인터넷 속도 등

모든 것이 기존 제품들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제가 아이폰 3GS를 쓰고 있는 관계로 더 빠르게 느껴졌을수도 있지만요^^;;

제 아이폰도 최신기종이던 시절이 있었는데..ㅠ.ㅜ

하지만 애플의 UI에 익숙해져 있는데다가

안드로이드 OS를 직접 경험해 본 적이 있어서 짧은 시간 제품에 성능을 모두 확인해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네요^^












삼성부스에서 일인시위가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요..

네~~ 맞습니다!!

바로 옴레기 유저분께서 삼성 부스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고 계셨습니다.

조금 지나서 역시나 경찰이 출동했구요.

개인적으로는 고객들에게 쓰레기라고 불릴 정도로 제품을 만든 삼성의 문제도 있겠지만

모든 책임을 제조사에게만 돌리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였으니까요.

양측에서 조금씩 양보하는 선에서 좋게 해결이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엘지전자의 전시장 모습입니다.

엘지전자는 3D에 초점을 맞춘것 같습니다.

'하나의 안경으로 모든 것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통해 삼성전자와는 다른 FPR방식을 홍보하는데 

주력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관람객이 3D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3D안경 및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였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3D TV를 보다가 잠시 딴생각을 한 후 다시 TV를 봤는데 

공이 날아오는 장면이 나와서 혼자 움찔하는 바람에 좀 민망한 경험도....ㅎㅎㅎ^^;;







좌측부터 옵티머스 빅, 옵티머스 3D, 업티머스 2X 순입니다.

이밖에도 옵티머스 블랙 제품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분명 사진을 찍은 것 같은데 집에 와서 보니 사진이 없네요..^^;;

귀신에 홀린 것 같은 이 기분!!!

곧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3D를 먼저 볼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안경없이 보는 3D라는 제품 의도대로 특정 컨텐츠에서는 안경 없이도 3D 화면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참 신기했었네요^^

점점 발전하는 기술력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삼성의 3D 스마트 TV를 체험하고 있는 관람객들입니다!!

저도 저기 낑겨서 구경 좀 하고 싶었는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다

늦게 도착해서 이것저것 봐야 된다는 조바심때문에 아쉽지만 

그냥 패스~~ 했습니다!ㅠ.ㅜ






SK 부스의 모습입니다.

우측 사진 좌측을 자세히 보시면 SK 모델 언냐들이 춤도 추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워낙 많은 남자 군중들속에 있어서 차마 다가가서 볼 엄두를 낼 수 없었습니다!!

전 내성적인 남자니까요^^;;ㅋㅋ






"엑스페리아 아크"

SK 부스에 준비된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 입니다.

실물로 보니 디자인이 생각보다 이뻤습니다^^

단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 CPU를 써다는 부분과

개인적으로 이어폰 단자가 상단이 아닌 우측에 있다는 부분이었습니다!!




 








"KT 부스"

역시나 아이패드2가 전시되어 있네요!!

역시나 아이패드2의 디자인 및 터치감, 그리고 카메라를 이용한 재미있는 어플들은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 옆에서 아이패드2를 이용해서 캐리커쳐를 그려주시는 분들이 있으셔서

저도 블로그 사진으로 걸어둘려고 하나 그려보려고 기다렸더니...

제 앞에서 시간 관계상 종료한다고 하네요..ㅜ.ㅡ



2시간여의 짧은 관람이었지만 이것저것 볼거리도 많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WORLD IT SHOW라는 명칭과는 걸맞지 않게 

대부분 참여한 기업들이 국내 기업들이었다는 점과 

삼성과 엘지를 제외하고는 팬텍, 모토로라, 소니, HTC, 애플 등과 같은 기업들은 

참여를 하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내년에 개최될 WORLD IT SHOW에서는 그 명칭에 걸맞게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서 더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몇장 안되는 모델 누님들의 사진을 보시면서 

월드 IT 쇼 체험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리플 및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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