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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au Ukulele Festival
    상상투어 2011. 6. 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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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06. 04(sat)

    지난 주 토요일에 헤이리 마을에 다녀왔는데요

    헤이리 마을 더스탭에서 생각지도 못한 우클렐레 페스티발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우클렐레를 연주하는 다양한 국내외 인디밴드들이 대거 참여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우클렐레 피크닉, 하림, 힐링미, 좋아서 하는 밴드 등이 참여를 했네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도 많았었지만 음악만큼은 오히려 대중 가요보다 더 신선하고 상큼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는데요. 

    그래도 몇 안되는 사진이지만 함께 보시죠~~!!^^


     




    우클렐레 피크닉입니다.

    새로 여성 멤버를 영입했다고 하네요. 이름이 '김민아'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래를 듣는 내내 바닷가로 달려 가고 싶은 충동이 들 만큼 밝고 경쾌했습니다.


     
    




    공연장이었던 헤이리 마을 더스탭에 모여 있는 관객들입니다.

    저마다 돗자리를 펴고 편하게 앉아서 연인, 가족과 맥주도 마시고 간식도 먹으면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우클렐레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

    우클렐레 페스티발이어서 그런지 관중들도 우클렐레를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같이 공연 보면서 가수들과 함께 우클렐레 연주도 하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우클렐레를 하나 사볼까 하는 고민이 들더라구요!!

    악기라고는 국민(초등학교라고도 하죠^^;;)학교 때 배운 리코더가 전부인지라...ㅎㅎㅎ


     
    




    예~~ 우클렐레 피크닉의 새 멤버인 '김민아'님 입니다.

    제 기억력이 맞다면 김민아님이 맞을거에요^^

    목소리가 정말 좋이시더라구요!!


     
    












    어떻게 찍다 보니 '김민아'님 사진이 많네요.

    전 품절남인데..ㅜ.ㅡ

    하지만 제겐 더 이쁜(??) 마눌님이 계시니 괜츈합니다.

     
    




    우클렐레 연주 실력 못지 않게 말솜씨도 좋으셨던 분!!

    자기소개를 해주셨는데...

    제가 왜 이럴까요? 분명 자기 소개를 세 분 다 들었는데...'김민아'님만 기억이 나네요..--;;;;

    이런게 여성 멤버 프리미엄..??ㅎㅎㅎ







    우클렐레 피크닉의 '바다'라는 곡입니다.

    아이폰으로 직접 녹화한건데..팔이 아파서 1절만 녹화했네요^^;;

    2절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디밴드 활성화를 위해서 음반을 구입해서 한 번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래가 정말 상쾌하답니다!!



     
    




    두번째 밴드(제가 보기 시작한 기준으로^^;;)는 '힐링미'였습니다.

    '요구르트'라는 곡을 불러 주셨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인디밴드들의 음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번 페스티발 관람으로 인해 기존에 모르고 있던

    인디밴드들을 더 많이 알게 되서 아주 좋았습니다^^


     
    




    멋지게 선글라스를 쓰고 연주중인 힐링미의 멤버 분!!

    잘 생기셨네요^^

     
    




    음악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모습은 정말 멋지네요^^









    힐링미가 부른 '제주도 푸른 밤'입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완전 좋습니다!!

    특히 2절은 정말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답니다~~

    자 떠날 준비 하시죠!!


     
    




    일본에서 오신 분인데요.

    우클렐레 대회에서 챔피언을 차지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공연에 앞서 재미있는 퍼포먼스까지!!

     
    




    다음은 '좋아서 하는 밴드'입니다.

    옥탑방이라는 곡을 불러 주셨었는데 그냥 좋네요~~^^

    이어폰을 통해 듣는 음악이 아닌 실제 같은 공간에서 전해지는 노래들은 감동과 즐거움이 더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종종 집사람님이랑 공연도 보러 다니고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 곡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라라라~~~ 우리는 친구가 되었~~~~네~~~"

    우클렐레를 연주하고 있는 분이 작사 작곡한 노래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오네요^^

    노래도 잘하고 인상도 참 좋고!! 멋진 분입니다.


     
     




    사진에 나온 밴드들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고 하는데 제가 다 담아내지를 못했네요^^

    하지만 간만에 헤이리에 갔다가 귀와 눈이 호강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헤이리에 이런 문화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까 많이 놀러들 오세요~~~




    아!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이 제게 큰 힘이 된다는거 아시죠?!^^

    그럼 댓글 꼭,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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