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세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에게 의문의 숙소로 기억되었던 팜비치리조트!!

베일에 가려져 있던 팜비치 리조트를 정보를 찾다 못해 직접 다녀왔습니다!!^^

2011년 5월인가에 신축된 리조트로 전체적으로 깔끔한 시설을 갖추고 있지만...

사장님의 알수 없는 디자인 센스로 인해 객실 인테리어는...정말... 눈물이 흐르네요..ㅜ.ㅡ

자세한 이야기는 이따 객실 사진을 보면서!!


 





맨처음 사진은 팜비치 리조트의 정문쪽

그리고 위의 사진은 그 반대쪽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바닷가쪽입니다^^

간단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가 마련되어 있구요.

2층 부분이 식당이 되겠습니다!


 





팜비치리조트의 장점은... 바로 바다를 볼 수 있다는거..?? 

다른 리조트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이렇게 바로 앞에 바다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하늘도 파랗고 바다도 파랗고~~


 





작은 풀장이 두개가 있는데요. 

그 중 큰 곳에서는 스쿠버 다이빙 강습을 하기도 하네요.

조~~기서 강습을 받고 있는 남정네가... 네! 접니다^^;;


 





앉아서 쉬면서 수다를 떨 수 있는 테이블과 벤치!!

밤새 여기서 술 마시면서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잠이 안오시면 시원한 맥주 한 캔 들고 나와서 두런두런 뒷담화를 까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ㅎㅎㅎ


 





벌건 대낮에 이게 뭐하는 짓인게냐??-,.-;;

적극적인 스킨쉽을 시전하고 있는 젊은이 커플들... 난 부럽지 않다.. 부럽지 않다!!


 





썬베드에 가만히 누워서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잠이 오네요..^^;;

부디 대낮에는 썬베드에 누워 있지 마세요!! 살 다 탄답니다!


 





바닷가에서 바라본 팜비치 리조트!! 

힐튼, 비리조트 등을 지나서 맨 끝에 위치하고 있어서 주변에는 민가 밖에 없네요^^;;

뭐~ 덕분에 필리핀 현지인들 사는 모습도 볼 수 있고 하지만 현지인 사는 곳으로 너무 깊숙히 들어가면

위험하다고 가이드 형님이 그러네요.


 





사장님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이는 객실입니다.

새로 지은 건물이니만큼 전체적으로 깔끔하기는 한데요. 전혀 깔맞춤이 안되어 있는 좀 부산스러운

모습이랍니다. 그래도 깨끗은 해요^^

뭐!! 세부 여행가서 방에만 있을 거 아니면 저렴하고 깨끗하면 그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ㅋㅋㅋ


 





조~기 왼편에 보이는게 에어컨입니다. 

소리가 완전 우렁차기 때문에 잠잘 때 작은 소리에도 민감한 분들은 다른 리조트를 추천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워낙 잠잘 때 소리에 둔감해서 큰 불편함 없이 자긴 했는데 

의외로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조금 계시더라구요!!

소리가 우렁차긴 해요!!ㅎㅎ 대신 냉방은 확실합니다. 머무르는 동안 시원하게 있었네요~~


 





냉장고에는 맥주가 가득 들어 있는데요. 

밖에서 사가지고 오셔서 기존에 안에 있던거 빼버리고  사오신거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그밖에 냉장고 위에 작은 과자랑 컵라면도 준비되어 있긴한데 저는 미리 준비를 해가서 하나도

손대지 않고 왔네요!!

그리고 방에 헤어드라이기가 없는데요!! 프론트에 요청하면 헤어드라이기 주니까 꼭 헤어드라이기 받아서 사용하세요!


 




텔레비전 밑에 있는 장식은... 파티션을 옆으로 뉘여서 붙여 놓은건데요..

우리 팜비치 사장님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셨을까요??^^;;


 





8~90년대 한국 화장실 인테리어와 흡사하지만 역시나 새로지은 건물이라 깔끔합니다.

사용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었네요^^


 





샤워기가 수압이 조금 약하기는 하지만 샤워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팜비치에서 4박을 하면서 느낀점은!!

다양한 수상레포츠 및 시내관광을 하실 여행자분들에게는 가격대비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생각보다 조식도 나쁘지 않구요.

어떤 분들은 최악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제가 직접 먹어 본 바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먹으면서 "완전 맛있다!!!" 이런 감탄은 나오지 않지만 "괜찮네"라는 생각은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리조트 내에서 머무르시면서 푹 쉬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비추!!

사진에서 보신 것처럼 리조트 내에서 즐길만한게 많지 않습니다.

마사지 샵이 있기는 한데 1인당 500$정도로 시내에서 받는 마사지에 비해서 가격이 조금 비싼편입니다.

또한 수영장도 작아서 머무르는 동안 실제로 수영하는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리조트에서 장시간 머무르실 계획인 분들은 플랜테이션이나 그 밖에 더 좋은 호텔에서 머무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팜비치리조트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질문하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최대한 열심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세부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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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8 23: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한재원 2011.12.13 13:0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팜비치에서 아얄러몰까지 교통편은 괜찮나요?

  3. 솨뢍 2012.02.16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26일에 팜비치 리조트 여행가는데여...주변에 갈만한곳좀 메일로 보내주세요ㅎ
    minsong305@naver.com

  4. 이장훈 2012.02.28 09: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팜비치에서 시내로 가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갈 방법은 택시밖에없나요?

  5. 화양 2012.03.09 17: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타올 비누등 주나요?
    너무 궁금 하던차에 정말 도움이 됬습니다 고맙습니다

  6. 김소영 2012.09.25 1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곧 여행을 가는데요~
    주변 관광지나 교통편..어떤지좀
    메일로보내주세요ㅜㅜ

    soyoung0202@lycos.co.kr






오늘은 스위스 리기봉으로 고고씽 해보겠습니다~~

조~기 위 사진에 보이는 곳은 스위스의 루체른이라는 도시랍니다!!

여기서 배를 타고 리기봉이 있는 곳까지 갈거에요^^

자연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는 곳!! 스위스~~

자 !! 가시죠~~

 





루체른 시내의 모습!!

동네가 너무 깨끗하고 조용해서 쉬었다 가기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되요^^

단, 며칠 지나면...좀 심심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리기봉이 있는 곳까지 저를 태워다 준 멋드러진 배!!

 





자연과 잘 어우러진 스위스의 건축물.

집들이 언덕을 따라 조화를 이루면서 지어져 있어서 너무 이쁜 것 같아요^^

 









배를 타고 리기봉이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가면서 외국인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고 싶었는데..ㅜ.ㅡ

영어가 짧아나서 혼자 조용히 사진만 찍다 갔네요!!

중고등학교에 대학년까지 10년을 넘게 영어공부를 했는데 어쩜 이리도 꿀 먹은 벙어리가 되는지...

다 저의 부족함 때문이겠죠^^;;

누가 영어 좀 가르쳐 주세요~~

 










이게 호수인지 강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기억에는 호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호수라고 하기에는 엄청 넓더라구요!!

 









드디어 선착장이 보이네요~~유후!!

 





배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평화로운 스위스의 자연경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네요!!^^

어쩜 이리도 깨끗한지~~

 





차례 차례 줄을 서서 배에서 내려옵니다~~

파란 하늘과 푸른 언덕이 너무 이쁘죠??

 





자자~~여기서 산악열차를 타고 리기봉을 향해서 고고씽~~!!

며칠전 타블렛을 구입해서 한 번 써봤는데....어렵네요..ㅜ.ㅡ

언제쯤 타블렛을 멋드러지게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특훈 들어가야겠다는!!

 


















리기봉 정상에서 바라 본 풍경!! 실제로 볼 때는 너무 이뻐서 입이 안다물어 졌네요..^^

여행 중 가장 아름다웠던 풍경을 꼽으라면 리기봉에서 바라본 풍경을 꼽고 싶어요!!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은 곳 스위스 리기봉!!

너무나 조용하고 깨끗한 나라!!

너무 조용해서 조금 심심한 느낌이 없지 않지만

자연에서 느껴지는 그 감동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스위스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은 리기봉에 한 번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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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27 0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기봉씨??? :)
    스위스 자연 경관은 정말 끝내주네요~

    • harujun 2011.06.27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기봉씨라고 하셔서 사진 중에 아는 분이 계신 줄 알았네요..^^ㅎㅎ
      스위스 정말 자연경관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아요! 너무 조용해서 심심하긴 하지만..^^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28 00:14 Address Modify/Delete

      첫 번째 사진 왼쪽에서 10번째 분이 이기봉씨입니다! :)
      너무 조용해서 심심해도 가끔은 저런 곳도 괜찮을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랄까요?ㅎ

    • harujun 2011.06.28 09: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하!! 그분이 이기봉씨였군요..^^
      가끔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싶거나 그럴때는 정말 좋은 곳인것 같아요!! 물론 아무때나 가도 좋지만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16 23: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리기봉이라..이름이 스위스라고 하면 떠오르는 그런 이름과는 사뭇 다르네요..ㅎㅎ
    맑은 호수와 산.. 사진으로만 많이 봐서..
    스위스 정말 가보고 싶은데... 가게 될까요;;;







온전히 나만의 상상으로 몽쉘미쉘 느끼기...

몽쉘미쉘을 직접 다녀오신 분들도.. 아직 다녀오지 못하신 분들도

온전히 자신만의 상상으로 몽쉘미쉘 여행을 한 번 떠나보세요^^

가끔은 장황한 설명보다 자신만의 상상으로 다녀오는 나만의 여행이 더 많은 것을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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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grang 2011.06.21 09: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사진 너무 좋네요.
    파란 하늘에 솜사탕처럼 뿌려놓은 구름.
    그리고 유럽 특유의 건물이 잘 어우러져 너무 예쁩니다.

    • harujun 2011.06.21 15: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실제로 봤을 때도 너무 이뻤답니다..^^
      또 다시 가보고 싶은데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wigrang님도 꼭 한번 다녀오세요!!

  2. 미스터하루 2011.06.22 14: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루빨리 이 푸석푸석한 미국을 떠나 사진처럼 세련된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3. 동네에서 두 번째로 잘 나가는 아저씨 2011.06.22 21: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완전 멋진데요^^* 사진도 멋지구요~^^








오늘 둘러볼 곳은~~ 바로 통영에 위치한 동피랑 마을!! 빠밤~~

집집마다 그려져 있는 이쁜 벽화들로 유명세를 탔던 곳이죠!!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주민여러분들께 민폐를 끼치는건 아닌가 하는 

염려가 들긴 하지만서도!!

나는야 예의 있는 남자니까 여친님 모시고 조용히 둘러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이번 사진의 주제도 여친님(현 마눌님)이기 때문에 동피랑 마을의 풍경따위는 없습니다..ㅠ.ㅜ

대신 사진찍을때 배경으로 나온 곳들을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로 살짝 포장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ㅎㅎ


 




동피랑 입구 초입에 있던 헤드폰 벽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요기서 각을 맞춰서 사진을 찍고 있길래 여친님도 한장!!

역시나 내공이 없는 관계로 전혀 헤드폰을 쓰고 있는 듯한 느낌은 들지 않네요^^;;


 





동피랑에 "    "이 살고 있습니다!!

과연 "    " 안에는 무슨 말이 들어갈까요?? 한 번 맞춰보세요~~


 





이러면 안되는거 알지만 잠시 빌렸습니다!!^^;;

예... 허락 따위는 없었어요. 그냥 마음으로 양해를 구했을 뿐.

하지만 절대 흠집 나지 않도록 살포시 앉아서 사진만 찍고 일어났답니다!


 





처음에는 이 사진을 보고 참 마음에 들었었는데 보면 볼 수록 자꾸 시선이 발꾸락으로 가네요..^^;;

웬지 개구리 발가락 같은 느낌이...ㅎㅎㅎㅎ


 





공존!!

 





지렁이랑 물고기가 공존하고 있는 이쁜 남의 집 벽이네요^^

 





눈으로만 보고 가면 좋을텐데 꼭 있죠!! 낙서하고 가는 사람들...

이러라고 만든 한글이 아닐텐데...-,.-+

 





지렁이 눈이 완전 크네요.. 부럽다는..ㅜ.ㅡ

울퉁불퉁한 벽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져서 더 이뻐 보이네요~~

 





굴뚝에 그려진 귀여운 그림이랑 '안녕!'이란 인사가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뒤쪽으로는 통영 시내와 바닷가도 보이구요^^

동피랑 마을에서 가장 이쁜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뒤에 주황색 지붕도 이쁜 사진을 만드는데 한몫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귀엽게 보이시려고 애쓰고 계시는 여친님!!ㅋㅋㅋㅋ

 





동피랑 마을은 마을전체가 이쁜 벽화로 가득차 있어서 어디서 찍든 이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정말 보물같은 공간이랍니다~

역시나 뒤에도 한 커플이 다정스럽게 뭔가를 사진에 담고 있네요^^

연인들로 가득한 동피랑 마을~~!!

 





남의 집 문앞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하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래도 일단 이쁘니까 사진 한 장!!^^;;


 





기린 그림이 마음에 드셨는지 특별히 뽀뽀하는 포즈까지 취해주시는 여친님입니닷!!

나한테나 저렇게 좀 잘해주지..ㅜ.ㅡ

 










머리 위로 둥근 해가 떴네요. 

현실에서도 해가 저런 모양이면 얼마나 이쁠까요..?!!^^

 





당췌 무슨 포즈인지 알 수가 없네요^^

벽화에 있는 공룡(?)을 따라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많은 여행지를 다녀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통영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소매물도도 너무 아름다웠고 통영 구석구석도 너무 아름다웠구요.

먹거리도 구경거리도 인심도 너무나 좋았던 곳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벽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지렁이님!!

개구진 표정이 귀엽네요~~^^

 





마을 구석구석 숨겨져 있던 이쁜 벽화들을 찾는 재미가 정말 쏠쏠한 동피랑 마을!!

미쳐 보지 못하고 온 벽화들도 많을텐데 언제 다시 가서 보고 와야 겠어요^^

 








보신대로 동피랑 마을이라고는 여친님 사진에 배경으로 살짝 살짝 맛만 보여지는 관계로다가 

감히 "동피랑 마을 여행기"라고는 제목을 못 붙이겠어요^^ 저 양심있는 남자거든요!!

그래서 제목을 "동피랑 가면 여기서 사진 찍자!"로....ㅎㅎㅎㅎ

그래도 나름 사진 이쁘게 나오는 장소들을 고르고 고른거니까 동피랑 마을 가시게 되면 

꼭 여기서 보신 곳에서 사진 찍어보세요^^

아마 여친님(또는 와이프님)께서 좋아하실 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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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1.06.10 0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은 그림이 많이 바꿨습니다 "동피랑엔 꿈이 있습니다"자리엔 멋진 천사날개벽화가^^ 언제가도 사진찍기 좋은 동네죠~~사진 잘보고 갈께요

    • harujun 2011.06.10 08: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그림이 많이 바뀌었군요^^
      제가 다녀왔을때가 재작년이었으니까요!!
      날개 그림은 도대체 어디 있나 했었네요.
      다른 분들 사진 보면서...ㅎㅎ

  2. 소드!! 2011.06.10 0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피랑...가고싶은데..살짝 머네요 ㅎㅎㅎ

    • harujun 2011.06.10 08: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경남 통영에 위치해서 멀긴하죠..^^
      저도 집이 파주라 완전 극과 극이었답니다.
      그래서 휴가때 큰 맘 먹고 갔다 왔어요~~ㅎㅎㅎ

  3. 미스터하루 2011.06.15 09: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피랑.. 출사 목록에 추가 했습니다~
    여자친구분깨서 카메라에 대한 거부반응이 전혀 없으시군요.. 부럽습니다..
    이뿌게 잘 찍어주시니 그런거겠죠?

    • harujun 2011.06.15 09: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
      이쁘게 잘 찍어주기 보다는 너무 오래 만나서 그런거
      같아요!!
      동피랑도 그렇고 통영 자체가 너무 이뻐서 저도 꼭
      추천 드리고 싶네요^^
      소매물도도 같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2011. 06. 04(sat)

지난 주 토요일에 헤이리 마을에 다녀왔는데요

헤이리 마을 더스탭에서 생각지도 못한 우클렐레 페스티발이 열리고 있었습니다^^

우클렐레를 연주하는 다양한 국내외 인디밴드들이 대거 참여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우클렐레 피크닉, 하림, 힐링미, 좋아서 하는 밴드 등이 참여를 했네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도 많았었지만 음악만큼은 오히려 대중 가요보다 더 신선하고 상큼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제가 중간에 자리를 비우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는데요. 

그래도 몇 안되는 사진이지만 함께 보시죠~~!!^^


 




우클렐레 피크닉입니다.

새로 여성 멤버를 영입했다고 하네요. 이름이 '김민아'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노래를 듣는 내내 바닷가로 달려 가고 싶은 충동이 들 만큼 밝고 경쾌했습니다.


 





공연장이었던 헤이리 마을 더스탭에 모여 있는 관객들입니다.

저마다 돗자리를 펴고 편하게 앉아서 연인, 가족과 맥주도 마시고 간식도 먹으면서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우클렐레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

우클렐레 페스티발이어서 그런지 관중들도 우클렐레를 들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같이 공연 보면서 가수들과 함께 우클렐레 연주도 하고 참 재미있었습니다.

저도 우클렐레를 하나 사볼까 하는 고민이 들더라구요!!

악기라고는 국민(초등학교라고도 하죠^^;;)학교 때 배운 리코더가 전부인지라...ㅎㅎㅎ


 





예~~ 우클렐레 피크닉의 새 멤버인 '김민아'님 입니다.

제 기억력이 맞다면 김민아님이 맞을거에요^^

목소리가 정말 좋이시더라구요!!


 













어떻게 찍다 보니 '김민아'님 사진이 많네요.

전 품절남인데..ㅜ.ㅡ

하지만 제겐 더 이쁜(??) 마눌님이 계시니 괜츈합니다.

 





우클렐레 연주 실력 못지 않게 말솜씨도 좋으셨던 분!!

자기소개를 해주셨는데...

제가 왜 이럴까요? 분명 자기 소개를 세 분 다 들었는데...'김민아'님만 기억이 나네요..--;;;;

이런게 여성 멤버 프리미엄..??ㅎㅎㅎ







우클렐레 피크닉의 '바다'라는 곡입니다.

아이폰으로 직접 녹화한건데..팔이 아파서 1절만 녹화했네요^^;;

2절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디밴드 활성화를 위해서 음반을 구입해서 한 번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노래가 정말 상쾌하답니다!!



 





두번째 밴드(제가 보기 시작한 기준으로^^;;)는 '힐링미'였습니다.

'요구르트'라는 곡을 불러 주셨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인디밴드들의 음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이번 페스티발 관람으로 인해 기존에 모르고 있던

인디밴드들을 더 많이 알게 되서 아주 좋았습니다^^


 





멋지게 선글라스를 쓰고 연주중인 힐링미의 멤버 분!!

잘 생기셨네요^^

 





음악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사람의 모습은 정말 멋지네요^^









힐링미가 부른 '제주도 푸른 밤'입니다.

한 번 들어보세요^^ 완전 좋습니다!!

특히 2절은 정말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답니다~~

자 떠날 준비 하시죠!!


 





일본에서 오신 분인데요.

우클렐레 대회에서 챔피언을 차지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공연에 앞서 재미있는 퍼포먼스까지!!

 





다음은 '좋아서 하는 밴드'입니다.

옥탑방이라는 곡을 불러 주셨었는데 그냥 좋네요~~^^

이어폰을 통해 듣는 음악이 아닌 실제 같은 공간에서 전해지는 노래들은 감동과 즐거움이 더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종종 집사람님이랑 공연도 보러 다니고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몇 곡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 라라라~~~ 우리는 친구가 되었~~~~네~~~"

우클렐레를 연주하고 있는 분이 작사 작곡한 노래라고 하는데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오네요^^

노래도 잘하고 인상도 참 좋고!! 멋진 분입니다.


 
 




사진에 나온 밴드들 말고도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다고 하는데 제가 다 담아내지를 못했네요^^

하지만 간만에 헤이리에 갔다가 귀와 눈이 호강하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헤이리에 이런 문화행사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까 많이 놀러들 오세요~~~




아!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이 제게 큰 힘이 된다는거 아시죠?!^^

그럼 댓글 꼭,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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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onymous 123 2011.06.06 14: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이렇게 화이트발란스와 초점이 딱딱 맞은 사진 보기 힘든데..
    정말 사진 잘 찍으시네요.
    좋은 글 사진 잘 봤습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09 14: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좋네요
    사진도좋고 이런축제도좋아요
    ㅠㅠ저도가고싶네요

    • harujun 2011.06.09 14: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우연한 기회에 참여하게 됐어요..^^
      슬로레시피님도 주변을 둘러보시면 이런 공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을거에요!!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건물들로 이루어진 작은 마을, 프로방스!

이번에 둘러볼 곳은 많은 연인들이 데이트 장소로 즐겨 찾는 프로방스입니다. 

처음에는 프로방스 레스토랑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찾는 손님들이 많아 지면서 레스토랑, 베이커리, 가구, 플라워샵, 인테리어샵 등등으로 규모를 확장하다 보니

하나의 작은 마을이 만들어졌네요^^

 
 




프로방스 레스토랑입니다.

저도 지금 와이프님과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 이곳에 데리고 왔었는데요....

역시나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보시는 것처럼 모든 건물이 파스텔톤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경오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건물이 참 이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예전에도 찾아온 관광객들로 가득 찼었지만 요즘에는 찾는 분들이 더욱 많아진 것 같네요^^

사람들로 북적북적~~

역시나 다정한 커플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프로방스 레스토랑 뒷편에 있는 작은 연못입니다!!

 




고흐의 자화상이 그려져 있는 아담한 집이네요.

여긴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이쁘니까~~ 좋네요!!


 










악세사리샵입니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이제는 악세사리 샵부터 시작해서 옷가게 등등 없는게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졌네요^^

 





프로방스에서 운영하는 허브농장이 있어서 주위에 허브가 상당히 많이 있답니다.

그래서 마을전체에서 상큼한 허브향기가 가득 하구요^^

 





왼쪽으로 가면 프로방스 커피, 허브정원, 내가 만든 집 등등이 있다고 하네요^^

한번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점들이 쭈~욱 들어서 있네요^^

악세사리샵도 있고 옷가게도 있고~~

 





둘러보면서 차도 마실 수 있게 카페들도 여러 군데가 있습니다.

 









'딸기가 좋아'도 있네요. 헤이리랑 가까워서 그럴까요..??^^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아이들 캐릭터 학용품들도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둘러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다양한 머리띠랑 귀고리도 보이네요~

선글라스도 있고!!^^

 





윈도우 안에 응가 모양의 인형이 있었는데 엄마가 아이한테 '니 응가다' 그러면서 약올리시네요^^

아이는 아니라고 그러고~~

참 다정한 가족의 모습입니다!!

 




여기도 파스텔톤, 저기도 파스텔톤~~

둘러보기만 해도 눈이 행복한 곳입니다.

화장실도 이쁘게 지어났네요!! 지금 보고 계시는 사진이 바로 화장실 되겠습니다!!^^

 





여기는 햇빛정원이라고 하네요!!

여기저기 이쁜 꽃들과 향긋한 허브들로 가득합니다.

연인끼리 온 사람들도, 가족끼리 온 분들도 많네요!!

 













햇빛 정원의 모습입니다. 

허브농원과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 그리고 허브로 만드는 천연 비누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있네요!!

 









여기는 허브농원.

각종 허브들로 가득합니다~~ 향긋한 향기도 가득하구요^^

 





프로방스 라이프에는 집을 이쁘게 꾸밀 수 있는 갖가지 소품들이 있답니다.

집 꾸미기에 관심 있으신 분들뿐만 아니라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둘러보시면 아기자기하고 이쁜 인테리어에

보시는 걸로도 만족하실 거에요!!

 





꽃 이름이 아이비제라늄이라고 하네요!!

 





놀러오신 분들이 이쁜 사진을 담아가실 수 있도록 이렇게 포토 존도 마련되어 있네요^^

많은 커플들이 여기서 함께 사진을 찍거나 아니면 여자친구 사진을 찍어 주곤 하네요!!

저도 예전에 집사람님을 찍어줬던 기억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이쁜 마을 프로방스입니다~

 









다양한 허브를 심어 놓은 허브정원입니다. 저렇게 가만히 앉아서 허브향을 즐기는 기분은 어떨까요..^^

볕도 좋고 향고 좋고 기분도 좋아지겠죠~~

 





요녀석이 캐모마일이라고 하네요.

많이 들어본 이름이었는데, 이렇게 생겼네요^^

 









상점 골목입니다!!

인형을 파는 가게도 있구요. 조기 계단을 따라 올라가시면 사진으로 디지털 액자를 만들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옷가게도 있구요!!

 









쇼핑에서 식사, 이쁜 건물 구경까지 한 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프로방스랍니다.

게다가 주변에 헤이리 마을과 파주 첼시 아울렛까지 있어서

정말 관광과 쇼핑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라는 사실!!^^

 
















프로방스는 입소문을 타고 많은 분들이 다녀가신 곳인데요.

지금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계시기도 합니다.

헤이리 마을에 소풍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프로방스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이리에서 차로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으니까요!!



프로방스의 실내 인테리어 사진도 보여드리고 싶지만 실내는 촬영이 되지 않아서 직접 찍은 사진은 없구요.

대신 프로방스 홈페이지 올려져 있는 사지을 몇장 보여드리겠습니다.








프로방스 지도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프로방스가 이렇게 커졌네요!! ㅎㄷㄷㄷ


프로방스 소개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제가 잘못 알려드린 부분이 있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 부분에 한해서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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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06 21: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이쁜마을이네요~ 저도 여친님과 꼭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

    • harujun 2011.06.07 12: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여친님과 꼭 한번 오세요~~^^
      여친님이 정말 좋아하실 겁니다~~
      코스로 헤이리랑 첼시 아울렛까지 딱 돌아보시면 하루 코스 완성이네요!!

  2. anonymous 123 2011.06.06 23: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연애할 때는 자주 갔었는데.
    아이 태어나고 딸기 마을 가다가 한번 들렀는데 더 이뻐진 거 같더라구요.
    공사도 계속하고.


어제 헤이리 소풍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서 오늘은 헤이리 마을 소풍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헤이리가 워낙 넓어나서 돌아보며 찍은 사진이 많아서 두편으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갤러리 바움을 알리는 작은 간판이라고 해야 할까요??^^

 





나무 사이로 스며드는이 너무나도 이쁜 하루였습니다.

내공이 미천하여 제대로 담아내지 못함이 아쉽네요!!

 









바움 갤러리 앞에 있는 쉼터인데요

음식물은 갖고 오시면 안된다고 합니다^^

대신 구경하시다 지친 마음은 갖고 오셔서 푹 쉬시다 가셔도 되니까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서 산들바람 맞으며 잠시 쉬었다 가세요!


 





햇빛 쏟아지는 날들이었습니다~~~


 





갤러리 아트팩토리입니다.

이곳에서 두번째 전시를 봤답니다^^

1층과 2층에 작품이 전시되어 있구요~


 










연두색의 이쁜 글씨체로 ART FactorY라고 적혀 있네요^^


 





아트로드77에 참여하고 있는 갤러리는 이렇게 갤러리 앞에 아트로드77 입간판을 세워놓거나 아니면 

입구에 아트로드 포스터가 붙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아트 팩토리에서 두번째 전시를 관람하고 또 다시 자장구를 타고 헤이리 마을을 구경하러 다닙니다.

여기저기 이쁜 갤러리형 카페들이 너무 많았는데요...

혼자 들어가서 차 마시는게 괜시리 쑥스러워서 구경만 했답니다..ㅜ.ㅡ


 









강렬한 빨간색의 조형물이 눈에 확 들어오던 곳.


 




오른쪽 편으로는 건물들이 쭈~욱 들어서 있고, 왼쪽 편으로는 작은 실개천이 하나 흐르고 있습니다^^

개천쪽에 풀과 나무들이 우거져서 들어가 볼 수는 없는데요.

조금 정리를 해서 헤이리 마을을 둘러보다 지친 사람들이 잠깐 발 담그며 담소를 나눌 수 있게 만들어 진다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헤이리 마을은 대부분의 집 앞마당에 꽃을 키우고 계시더라구요!

역시 예술인 마을답게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신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마을을 둘러보면서 자연스럽게 꽃 구경도 많이 하게 되었네요^^


 





꽃이에요~~~꽃!!


 





이곳은 세번째 전시 관람을 했던 '갤러리 퍼즈' 앞입니다.

누군지 모를 아저씨의 흉상이 이렇게 떡~~~하니 입구 좌측편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입체감이~~!!

갤러리 퍼즈는 2층에 작품 전시관리 마련되어 있습니다.

1층 매장으로 들어가셔서 티켓을 보여주시고 2층으로 올라 가셔서 관람하시면 되구요.

폴스미스의 느낌이 드는 작품이 몇개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헤이리 마을 외곽쪽으로 한바퀴 돌아서 반대편으로 와봤습니다.

저도 이쪽은 처음 와보는 곳이네요^^

베이커리 가게도 있고 커피숍도 있고, '그리다'라는 웨딩스튜디오도 있네요.


 





다정하게 헤이리를 둘러보고 있는 연인의 모습입니다!!

비록 전 혼자이지만 부럽지 않습니다..

전 품절남이니까요..ㅜ.ㅡ


 








꽃과 나무와 풀들로 둘러싸인 이쁜 곳.

진짜 이런곳에 살면 없던 창작력도 마구 솟구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이리 마을내에 있는 '갈대광장(?)'에 있는 벤치 입니다^^

그냥 쉬어가는 작은 공간에도 저렇게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네요.


 




저기 보이는 주황색에 아기자기한 건물은 바로 화.장.실 입니다^^


 













워낙 관광객들이 만은 곳이라 자동차들도 아주 많은데요.

다행히 주차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주차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는 답니다.

 





헤이리 마을이 정자동 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과 다른 점은 '자연과 어우러짐'이 아닐가 생각합니다.

정자동 카페 거리나 신사동 가로수길도 이쁜 건물도 많지만

헤이리 마을처럼 자연과 어우려져 있으며 편안함을 제공하지는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역시나 사람은 자연속에 살아야 한다는 평범한 진리를 혼자 되새기고 있습니다..ㅎㅎㅎ


 





물고기 나무라는 곳이네요.

맛나는 팥빙수를 판다고 하는데...

돈이 있어도 혼자라...ㅜ.ㅡ

빙수 완전 좋아하는데!!


 









당당하게 아트로드 티켓을 거머쥐고 있는 저의 손입니다!!

 





뒷면을 보아하니 네 곳의 갤러리를 돌아보고 혼자 헤이리 마을을 방황하고 있을 시점이네요^^


 









이렇게 햇빛 좋은 날 야외에서 산들바람 맞으며 마시는 커피 한 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입니다^^

하지만 전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아이스 초코로...!!


 













한글틔움(? 맞을 거에요^^;;)이란 갤러리인데 벽에 써 놓은 문구가 마음에 와 닿네요.

'이 곳에서... 당신이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러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항상 한국인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일부 정치인들만 좀 정신 차려서 나라 망신 안시킨다면 더 자랑스러울텐데요..^^;;;


 




언제나처럼 오늘도 한글틔움의 유리벽 앞에서 셀카를 한 장 찍습니다!!

얼굴 안보이게!!ㅎㅎㅎ


 





한글틔움 앞에는 금산 갤러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갤러리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구요. 맛나는 식사도 가능합니다.

 








이 곳은 '집에 안갈래'입니다^^

애기들이 놀러와서는 집에 안가겠다고 떼쓰는 모습에서 이름을 따온 것 같네요!!

1층에는 편의점도 있고 다양한 곳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아마 헤이리 마을에서 가장 큰 건물이 아닐까 싶네요^^

 




가족동, 아이동, 극장동, 작가동 이렇게 네 개의 단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제 기나긴 헤이리 마을 소풍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5시간을 혼자 자장구를 타고 열심히 둘러 보았는데요.

역시나 정말 매력이 넘치는 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연인끼리도...가족끼리도...친구끼리도... 어느 누구와 오더라도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헤이리 마을 소풍기는 여기서 마치겠구요^^

제가 잘못 알려드렸거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헤이리 마을 소풍 이야기 첫번째

http://sangsang-story.tistory.com/53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헤이리 마을 소풍 이야기 첫번째로 넘어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가시기 전에 가벼운 댓글과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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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06 13: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건물하며 표지판하며 작품하며 햇살까지. 낭만이있는곳이네요( ´ ▽ ` )ノ

  2. harujun 2011.06.06 13: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로레시피님도 언제 한 번 다녀가세요^^
    슬로페시피님이 담으시면 더 새로운 느낌의 헤이리가 될 것 같네요!!







어제 토요일, 지난 번에 말씀드렸듯이 헤이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헤이리로 향하는 발걸음이 완전 가벼웠는데요^^

역시나 많은 분들이 연인, 가족과 함께 나들이 오셨더라구요!!

하지만!! 전 혼자 갔습니다..ㅜ.ㅡ

자전거 타고~~

그럼 자전거 타고 다녀온 헤이리 소풍기 들어가겠습니다!


 




헤이리를 향해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드디어 첫 고비인 언덕길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저질 체력인 저는 망설임 없이 페달질을 멈치고 잠깐 쉬어가기로 했는데요^^

쉬어가는 자전거 옆에 정승이 서 있네요!! 완전 잘 생겼다는!!


 





자전거를 세워두고 잠깐 뒤를 돌아봤는데요...

생각보다 경사지지 않게 나왔네요..^^;;

나름 힘들게 올라온 곳인데..ㅎㅎㅎ


 





주말마다 저의 다리가 되어주는 제 자장구입니다.

멀리서 찍으니 참 깨끗해 보이네요^^


 





잠깐 쉬었다가 다시 올라가려고 하는데...

역시나 오르막길은 끝나지 않았네요!!

그래도 힘겹게 오르는 오르막길이 끝나면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는 내리막길이

곧 나올걸 알기에 힘차게 페달을 밟아봅니다^^


 





이제 얼추 헤이리에 가까워 오는것 같습니다. 이 길만 지나고 오르막길만 한 번 더 지나면 헤이리가 나옵니다^^


 





드디어 헤이리 초입에 도착했습니다.

도로를 경계로 왼쪽은 경묘공원(?)이구요, 오른쪽이 헤이리 입니다^^

나무밑에 말이 쉬고 있네요!!


 





자 그럼 헤이리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날씨가 정말 끝내줬는데요. 덕분에 저는 자장구를 타고 달리느라 살짝 땀이 났네요~~

그래도 여행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5.14~22일까지 '예나들이' 예술제가 있었네요.

일찍 알았으면 한 번 구경하러 갔을텐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구름이 많이 끼는 날씨라고 했는데 완전 화창했습니다!!

덕분에 각종 커플들이 오셔서 살짝 부럽기도 했지만... 전 괜찮아요.

전 품절남이니까요..ㅠ,.ㅜ


 





여기는 매표소입니닷!!

그냥 돌아다니시면서 관람하실 분들은 매표소에 들릴 일은 없으시구요. 

전시 같은걸 보실 때에만 표를 구해주시면 되요^^

전 오늘 아트로드77 전시회를 볼 계획이기 때문에 4,000원을 내고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바로 요게 티켓인데요!

12곳의 갤러리를 돌아다니면서 작품들을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더 좋은건 구경을 다 못하시면 6.12일 안에 다시 오셔서 남은 갤러리에 다시 가셔서 

관람을 하셔도 된다고 하네요^^

저도 사진 찍으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12곳 중에 5곳 밖에 못 둘러봤네요. 남은 7곳은 다시 가서 둘러볼 계획입니다.


 




헤이리는 아직도 마을 조성중이라서요 건물을 짓고 있는 곳들이 여러 곳 있답니다.

저도 이런곳에 이쁜 집 하나 짓고 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네요. 

 





헤이리는 생각보다 넓은 곳이랍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차로 이동하면서 중간중간 내려서 구경하기에는 번거롭고, 그렇다고 걸어 다니기에는 살짝 힘에 부치구요~

그럴땐 역시나 자전거죠!!^^

어린이 자전거, 성인용 자전거, 2인용 커플 자전거, 아이가 누워 있을 수 있는 자전거에 연결하는 캐리어라고 하나요...

하여튼 다양하게 고루고루 갖추고 있으니까 원하신느걸로 골라서 타시면 된답니다. 

 




2002 월드컵을 빛냈던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동상이 있어서 담아 봤습니다.

박지성 선수의 풋풋한 시절의 모습이네요^^


 









아트로드77

첫 작품을 관람한 금산갤러리입니다.

전시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전시작품의 사진 촬영은 안된다고 하셔서 제 눈에만 담고 왔습니다^^

헤이리 가시게 되면 그냥 둘러보고 차만 드시지 마시고 아트로드77도 꼭 관람하시라고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미술작품에 문외한인 저도 다양한 작품들을 보면서 마음의 양식을 많이 쌓는 시간이 되었거든요!!


 





제들은 무슨 동물일까요..??  

수달 같기도 하고..^^


 










헤이리 마을 안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커피숖들이 많이 있어서 전시회를 보시거나 책을 보시면서 잠깐 쉬어가실 수 있는 

이쁜 공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예술인 마을 답게 실내 인테리어 역시 들르는 곳곳마다 너무 이쁘구요^^

 





정면에 보시면 하얀색 관람차가 보이는데요.

관람차를 타고 헤이리의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코스도 있으니까

한번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자연과 아름다운 건축물이 어우러진

여기는! 헤이리 마을입니다^^


 

























갤러리와 카페가 어우러진 Whiteblock입니다.

하얀색과 우드색상의 조화가 넘 이쁘네요^^

 




화이트블럭 창가에서 바라보이는 영어마을 풍경입니다^^

프로방스랑 영어마을까지 패키지로 다녀오고 싶었는데 예상에 없었던 '루아우 우클렐레 페스티벌'이 헤이리에서 열려서 그거 구경하느라

영어마을은 다음으로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차 한잔 마시면...

정말 좋겠네요^^


 













헤이리 마을 지도입니다.

보시다시피 상당히 넓어요!! 저도 열번 정도 다녀왔는데 갈때 마다 새 건물도 생기고 그래서 아직도 제대로

다 구경하지 못했네요^^


 





너무나 이쁜 집들이 많지만 관광객들이 너무 많은 관계로 살짝 불편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나무사이로 내리 쬐는 볕이 너무 이쁜 하루였습니다.

실력과 감성이 미천하여 두 눈에 담았던 이쁜 풍경들을 그대로 전달해 드릴 수 없음이 안타깝네요^^;;;

역시나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직접 방문하셔서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으로 가득한 헤이리 마을을 한 번 느껴보세요^^



못다한 헤이리 마을 소풍 이야기와 '루아우 우클렐레 페스티벌'이야기는 조금 있다가 전해 드리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힘이 되는 댓글과 추천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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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오사카에서 전철을 타고 교토로 떠나보기로 했습니다.

3일째가 되니 일본이 내집처럼 편안하니 어디라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행 가이드 북을 보고 찾아간 교토!!

원래는 후시미이나리 신사를 가보려고 했었는데...

역시나 못찾고 길을 헤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여행의 목적을 급수정해서 후시미이나리 신사 탐방이 아닌 교토 길거리 탐방으로 변경!!

여친님(현 와이프님)과 교토 길을 누비기 시작했습니다^^


 





여친님(와이프님)과 골목길을 누비면서 서로를 찍어 줍니다!!

골목이 참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노출중인 인형이 마음에 든다면 굳이, 한사코 그 앞에서 사진을 찍겠다던 여친님을 

나이스하게 한 장 담아드렸습니다^^

 





교토 골목길 여행중 정말 키도 크고 광채나는 자태를 뽐내고 있던 교통경찰(맞나요?? 제복을 입고 있어서 경찰인가 보다 하고 있습니다^^)을

만났습니다.

여친님 눈이 반짝거리더니 꼭 같이 한장 찍고 싶다고 하네요.

쿨한 남자인 저는 당당히 다가가서 여친님과 사진 한 장 찍어달라고 일본어로(여행회화에 있는 거 읽었어요^^;;) 유창하게 대화를 하며

저렇게 다정하게 한 장 찍어드렸습니다.

 





그렇게 길거리를 헤매이고 다니다 보니 웬 신사 같은 건물이 하나 보이네요...

설마 이게 후시이모리신사는 아니겠죠??^^;;(아니어야 됩니다!!)

여친님(와이프님)과 방문여부를 놓고 장시간 토론을 벌였으나 오늘 여행의 주제는

교토 길거리 탐방으로 변경하였기에 쿨~~하게 그냥 지나치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교토타워!! 맞겠죠?? 뒤에 그렇게 써 있으니까^^;;

개미만큼 작은 모습으로 제가 위풍당당하게 서 있습니다!!


 





일본은 세계적인 자동차 생산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택시들은 클래식한 모델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이런 클래식함이 더 정겹게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네...드디어 42.195Km를 내리 달리는 마라톤을 뛴듯이 급 피로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여친님과 서로 마주보며 사이좋게 한장씩!!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은 홀로 떠나는 여행에 있다지만 가끔은 이렇게 함께 떠나는 여행도 즐거운 것 같네요^^


 














마지막은 오사카 어딘가에 있었던 쇼핑몰에서...ㅜ.ㅡ

그렇게 걷고도 쇼핑몰까지 가서 종횡무진하는 여친님(와이프님)을 보면서

정말 혀를 내두르고 말았습니다!!

여자는 위대해요!!



보통의 여행기는 다녀온 곳의 풍경을 스케치하면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깨알처럼 알찬 정보와 부풀은 기대감을 선사하는데...

제 여행기에는... 정보따윈 없네요^^;;

부디 넓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랄께요!!

정보를 드리고 싶어도 4년전이라 기억이 안나네요..ㅜ.ㅡ

대신 다음엔 야무진 정보로 가득찬 여행기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댓글과 추천 한방이 2011 파워블로거를 목표로 하는 제게 큰 힘이 된답니다^^

힘을 주세요~~~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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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03 14: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겨...경찰분
    ...연예인아니시죠
    제스타일이네요 (응?)

  2. harujun 2011.06.03 16: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마도 연예인은 아니고 실제 경찰이었던 것 같아요..^^

    잘 생기긴 참 잘생겼어요!!ㅎㅎㅎ




지난 번 오사카성에 이어서 이번에는 오사카 시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근데... 하도 오래되나서 지명이 기억이 안나네요^^

하지만 확실한건 오사카라는 겁니다!!ㅎㅎ

 





이곳은 아메리카무라 근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보시다시피 건물 외관이 독특해서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라구요~~

역시나 감성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무감성 사진입니다만

그리도 없는 것 보단 나으니 한 번 보세요^^

 




예~ 접니다!! 저에요^^;;

벌써 6년 전이니...저땐 그래도 젊었네요..ㅜ.ㅡ





지금은 여친님에서 와이프님으로 승격하신 곰양 찬조 출연입니다.


 








오사카의 명물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예전에 읽었던 만화책에서도 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습니다.

간판이 신기한거 보다는 만화책에 있던게 실제로 있으니까 마치 만화속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마 만화책 제목이 풍광(바람의 빛)이었던 것 같네요.


 





식도락의 천국 오사카답게 맛나 보이는 음식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초밥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당시 여친님(현 와이프님)께서 초밥을 못드시는 관계로... 초밥은 구경도 못하고 왔습니다..ㅜ.ㅡ

일본까지 가서 초밥도 못먹어 보고 오다니...


 





건물에 무슨 대관람차 같은게 있더라구요!

한번 타볼까 했으나 바쁜 관계로 가뿐하게 패스~~^^


 










남는 건 사진이라는 옛 성현의 말씀을 받잡아 열심히 사진 찍기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찍은 것 같은데...쓸만한 사진은 없다는게 참 아쉽네요^^;;


 





시내를 둘러 보던 중 우연찮게 코스프레를 하는 곳을 보게 되었습니다.

와우!! 정말 퀄리티가 장난이 아니었는데요.

처음엔 '이런걸 뭐하러 하나'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고쳐먹는 계기가 되었네요.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존중해 줘야 한다고 착한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완전 신나신 과거 여친님...

여기저기 다니면서 사진 찍느라 좋아죽으십니다.

 





일본을 구경하면서 느낀게 참 여행하기 편한 곳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도 친절하고 치안도 좋고, 또 먹을거리도 나쁘지 않았구요!

일본 여행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패키지 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직접 다닐 곳을 조사하고 또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느끼는 즐거움은 패키지 여행과는 다른 감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넉넉하신 분들은 정말 원양어선 타고 가는 오사카 여행 추천드립니다.

저도 시간 여유만 있다면 다시 한 번 배타고 오사카에 가보고 싶네요^^





 


Posted by haru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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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5.31 0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앗... 일본여행... 제 몸이 여행이 가고싶어 근질거리는지 자꾸 여행관련 포스팅만 찾아다니네요. 잘보고 갑니다 ^^

  2. harujun 2011.05.31 01: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여행이 가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네요..ㅜ.ㅡ 이젠 직장인이라 시간 내기도 힘들고..홀몸이 아닌지라..더더욱 여행이 힘드네요!!
    애니가젯님은 꼭 즐거운 여행 다녀오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