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6일 금요일 오후 7:30

벌써 어제가 되었네요^^

에코쉘 펀터즈2기 발대식이 있어서 논현역 근처 발대식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처음 참석해보는 발대식이라서 굉장히 기대도 많이 되고 걱정도 되기도 하고 했는데요.

완전 가족같은 후리한 분위기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조금 아쉬웠던건... 사랑니 발치때문에 싱싱한 광어회를 앞에다 두고 소주를 일잔 곁들이지 못했다는게...ㅎㅎㅎ

 



체험단 활동은 몇번 했었지만 발대식이라는 행사는 처음 참석하는거라 많이 긴장을 했었는데 생각외로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행사를 진행하신 차장님, 강대리님 그리고 미모의 여성직원분(성함을 기억 못하겠어요^^;;) 모두 친절하시고 참석하신

파워블로거분들도 모두 좋은 분들이어서 앞으로 펀터즈 2기 활동기간 동안 더욱 더 즐거운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발대식 장소를 미리 로드뷰로 확인해 놨더니 찾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계획보다 한 50분 정도 일찍 도착하게 되서 주변 한바퀴 둘러보고 시티신문 한 번 정독하고 들어갔더니...

아무도 안 계시더라구요^^;;

혼자 조금 있다보니 김훈환님하고 키위님(맞나요??^^;;)이 오셔서 간단하게 인사하고 잠깐 담소를 나누었답니다.

 







발대식 장소였던 '더 쓰나미'

횟집에서 맛난 광어회를 배 터지게 먹으면서 훈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발대식이라고 해서 조금 딱딱한 분위기를 기대했었는데 오래된 지인들을 만난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먹고 웃으며 즐기는 분위기속에서 펀터즈 2기도 이렇게 자유분방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기면서 진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안오셨을때 혼자서 사진 놀이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이 넓은 테이블이 싱싱한 광어회와 낙지볶음, 그리고 새우구이로 숟가락 얹을 틈도 없을 정도로 가득차게 되었네요!!

 




에코쉘에 대한 설명과 펀터즈 진행 방향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는 자료!!

명찰까지 받고 나니 웬지 모를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

꼭 열심히 해서...아이패드 타고 말겠어!! 라고 자신했는데...

함께 참여하시는 빠~워 블로거분들을 직접 알현하오니 그냥... '열심히만 하자'로 급 목표 수정했답니다^^;;

살살 해주세요!! 저 초보에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몇분을 제외하고 모여주신 많은 블로거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앞으로 블로그의 운영방안과

체험단 활동 방법 등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역시 초보는 고수들을 직접 만나 보고, 듣는게 가장 빨리 실력이 느는 길인 것 같습니다^^

백코치님, 기무난님 및 많은 블로거분들께서 저마다의 블로그 운영 철학이나 방법론등을 알려주셔서 앞으로

블로그 운영하는데 참고하고 또 참고하려고 다짐중입니다!

 




열심히 발대식 자료를 읽고 계신 펀터즈 여러분들과 멀리 보이는 에코쉘의 막강 제품군들^^

직접 청음해봐도 된다고 하셨는데...

각종 광어회 및 먹거리들을 먹느라 청음은....ㅎㅎㅎㅎ

대신 리뷰 제품으로 주신 BS80S1M을 열심히 듣고 또 들어서 멋진 리뷰로 대신하겠습니다!!

 




광어회가 행차하시기 전에 살짝 다녀가신 초밥과 그의 친구들..

광어회를 보자마자 정신줄을 놓고 급 흡수하는 바람에 미쳐 광어회와 그의 잔당들은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네요^^;;

발대식 풍경을 멋지게 스케치하려던 계획은...광어회 앞에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ㅎㅎ






그리고!!

제 손에 들어온 에코쉘 BS80S1M~~

내일부터는 요녀석을 항상 귀에다 꼽고 다니며 귀가 아닌 심장을 울리는 진동 이어폰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발대식에서 만난 펀터즈 여러분들 정말 모두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구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안군님의 회장님 선출을 격하게 축하드립니다!!

펀터즈 2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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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사랑니를 발치하고 주말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는 품절남 하루준입니다.

집사람님은 주말 출근하는 직장이라 밖으로 나가셨고 저만 홀로 덩그러니 집에 남아 있는데 집사람님께서

장을 안 봐놓으셔서 먹을게 없네요..ㅜ.ㅡ

그래서 회사 근처에서 어렵사리 공수해온 꼬꼬면을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꼬꼬면은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씨가 직접 만들었던 라면이 제품화되어 나온터라 출시 처음부터 상당한 유명세를

탔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제품이 매진되거나 아직 입고 되지 않은 곳들이 많아서 구하기가 살짝 어려웠네요^^

집근처에서 찾아 봤으나 구하지 못하던 차에 회사 앞 편의점에서 꼬꼬면 5개를 4천원에 할인 판매하길래

얼른 집어 왔습니다!!





먼저 시식한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꼬꼬면'에 대해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걸 느꼈습니다.

어떤 분들은 국물이 깔끔하고 칼칼한게 상당히 매력적인 맛을 갖고 있다는 분들도 계신 반면 그냥 일반 라면인데

색깔만 맑을 뿐이라는 분들도 계셔서 호기심 많은 제가 직접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포장은 상당히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라면 봉지에 있는 맑은 국물도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 같구요^^

무엇보다 꼬꼬면이라는 제품명이 상당히 특이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남자의 자격을 보지 못해서 꼬꼬면이라는 제품명을 들었을때 장난인가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조리법을 보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냥 끓여 순수하게 꼬꼬면만의 맛을 느끼는 방법과

계란의 흰자만을 넣어 먹는 두 가지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튜닝의 끝은 결국 순정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꼬꼬면만의 참맛을 느껴보기 위해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는 조리법을 선택해서 끓여 보았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인 라면 요리 시작!!

라면 전용 냄비에 물을 받습니다!! 아시다시피 라면의 맛은 물의 양이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하지만 전 라면 고수이기 때문에 대충 눈 대중으로 적당한 물의 양을 잡아낸답니다..ㅎㅎ





이제 불을 켜고 슬슬 물을 끓입니다!! 빨리 끓어라 물아~~~^^
 





이제 곧 인당수가 아닌 냄비에 몸을 던질 꼬꼬면의 면발입니다. 꼬불꼬불 야들야들하게 생겼네요^^

진정한 면발의 맛은... 부셔 먹을때 느낄 수 있다는 개인적인 라면 철학을 갖고 있는지라...

조만간 한번 부셔먹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이 끓는 사이에 라면을 담을 라면 전용 그릇을 준비합니다!!

라면은 찌그러진 양은냄비에 먹는게 제맛이긴 하지만 이제는 그런 양은 냄비를 구하는게 쉽지 않아

그래도 라면이라도 럭셔리하고 기품있게 먹고 싶은 독거 품절남의 애절한 마음을 담아 라면용기를 마련했습니다^^;;





네~~ 이제 물이 보글보글 끓고 있네요!





면발을 살포시 뜨수분 물속에 담그고 건더기 스프를 넣습니다!! 건더기 스프에는 말린 닭고기가 두어개

들어 있네요. 진짜 닭고기인지는...어떻게 확인을 할 수 있을까 고민중입니다^^





이제 분말 스프를 투척!! 라면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지요~~ 과연 꼬꼬면의 스프는 어떤 맛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아~~ 맛있었으면 좋겠다!!





자..이제 조리법에 적혀 있는 4분을 기다립니다. 조리시간은 옆에 있는 아이폰을 이용해~~

살짝 덜 익은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하기 때문에 조리법에 적혀 있는 4분보다 사실 30초 정도 일찍 불을 껐습니다^^

라면은 꼬들꼬들한게 짱!!

 




라면이 익기를 기다리는 동안 라면봉지를 살포시 접어 놓았답니다!! 이렇게 접어 놓으면 쓰레기양도 줄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건강한 시민이 될 수 있답니다~~ㅎㅎㅎ^^

또 가만히 있는 것보다 라면봉지라도 접고 있으면 시간도 잘 가니까요!!





완 to the 성!!

드디어 꼬꼬면이 완성 되었습니다^^ 라면 국물이 정말 맑은게 꼭 우동국물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꼬꼬면의 국물을 한 입 먹었는데...오!! 이거 상당히 칼칼합니다!

맵다기 보다는 시원하고 칼칼하다고 하는게 맞을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입에 잘 맞았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고 또 기존의 라면과는 색다른 맛이기 때문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인 것일 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나쁘지 않다. 아니 맛있다. 였습니다^^

너구리, 신라면과 같이 자주 먹는 라면이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짜파게티나 비빔면 같이 특정 수요는 꾸준히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아직 맛보시지 않은 분들 계시다면 한 번 맛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마눌님 출근하셔서 먹을게 없어 꼬꼬면 끓여 먹었던 독거 품절남 하루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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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야 2011.08.28 21: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않나오네요...나만 그런가..??- -;;
    하여튼 저도 꼬꼬면 먹어봤었는데...맛있던데요...맵지도 않고...느끼하지 않고...약간 매콤하고..^^
    비싼가격만 아니면 거의 매일 먹고 싶은 맛인데...하여튼 맛있어요..ㅎㅎ

    • harujun 2011.08.28 2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na야님 안녕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는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담백하고 칼칼한 맛도 좋았구요~~
      근데 사진이 안나오나요??
      제 컴퓨터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내일 회사 컴으로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
      사진이 안보여서 죄송합니다!!
      다시 방문하셨을때는 사진이 보이도록 해놓을께요~~

    • harujun 2011.08.29 14: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말 사진이 안나오네요..ㅜ.ㅡ
      집에서 볼때는 잘 나왔었는데 회사와서 확인하니...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na야 2011.10.16 17: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여전히...사진이 않뜨네요./..;;








또 하나의 재미난 놀이를 위한 도구!! 밤부 테블릿 CTL-660



오늘은 밤부 태블릿 CTL-660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면서 이쁜 손글씨랑 그림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린걸까 하고 궁금했었는데요!

그런것들을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태블릿이 있다는걸 뒤늦게 알게 되어서

바로 지르고 말았습니다!!

이것 저것 상당히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터치 기능이 없는 대신 넓은 작업영역을 갖고 있는
CTL-660이 저에게는

제격이다 싶어서 3개월 할부로...ㅜ.ㅡ 긁었습니닷!!ㅎㅎㅎ




먼저 CTL-660의 간단한 스펙을 보겠습니다~~

스펙은 홈페이지 내용을 옮겨 왔습니다^^

 





CTL-660의 스펙입니다.

보시듯이 터치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터치가 없는 편이 더 나을거란 생각도 있고,

또 가격도 없는 편이 저렴해서 터치가 없는 CTL-660을 선택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터치가 없는 대신 비슷한 가격을 터치가 있는 CTH-460보다 큰 작업영역을 가지고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CTL-660의 패키지 모습입니다!!

다른 분들은 박스에 뽁뽁이까지 듬뿍 들어가서 안전하게 배송을 해주셨는데... 제거는 넓디 넓은 박스에 저렇게 태블릿만 덜렁 들어가서

배송이 되었네요..ㅜ.ㅡ  뭐 그래도 제품에 이상은 없으니 OK!!^^

패키징은 보시는 것처럼 푸르르딩딩한 색깔로 상큼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손글씨가 가능하다는 사실에 너무 감격을 하고 있네요....

이제 더 노력하면 그림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초록색 박스 안에 이렇게 흰색 박스가 하나 더 들어있습니다!!

요걸 꺼내시면 안에 태블릿 설치에 필요한 시디와 메뉴얼 그리고 펜이 고이 모셔져 있는걸 보실 수 있답니다^^

구성품은 밤부 펜 테블릿, 밤부 펜, 여유펜심, 펜심 제거링, 퀵스타트 가이드, 설치 CD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블릿의 모습입니다. 

크기는 A4용지 정도의 크기이구요. 보시는 것처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BAMBOO 로고가 써 있는 부분은 하이그로시라고 하나요?? 유광의 재질로 되어 있어서 지문 같은게 남기 쉬운 재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태블릿 끝에 보면 빨간색 천에 와콤 로고가 적혀 있는데요. 이 곳에다가 펜을 넣어두시면 잃어버릴 위험도 없고 좋답니다!!






태블릿의 두께는 아이폰보다 조금 얇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주로 책상 위에 놓고 쓰기 때문에 크기나 두께는 크기 중요하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얇으니까 사용하기가 더 편한것 같네요. 팔목을 높이 들지 않아도 되구요^^

마지막 사진에 보시면 동그랗게 있는게 펜심 제거링이라고 합니다. 

펜심 교환할때 저걸 가지고 심을 빼면 된다네요. 그리고 여분의 펜심도 들어 있구요.

펜은 계속 사용하다 보면 심이 닳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심이 금방 닳지는 않는 것 같아서 안심중이네요^^



밤부 태블릿 CTL-660은 가성비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혹 태블릿을 구입하려고 고려 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CTL-660도 후보군에 넣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뭐...꼭 제가 쓴다고 그러는건 아니에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네요..ㅎㅎㅎ 언젠간 늘겠죠 뭐..^^;;;




아놔...발로 그린거 아니에요..-,.-;;;

손으로 그린거에요...그것도 태블릿으로!! ㅎㅎㅎ

피나는 연습으로 다음에는 더 멋지게 활용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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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5 0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몇 년 전에 와콤꺼 조그만 태블릿을 샀었는데, 작업영역이 너무 좁아서 중고로 팔아버렸습니다.
    사실은 태블릿을 사면 글씨도 멋있게 그림도 멋지게 나올 줄 알았는데 저주받은 손이라 역시... :)
    와콤사에 대적할 만한 업체가 없어서 그런지 몇 년 전에 비해 가격이 두배 이상 비싸졌더군요.

    • harujun 2011.07.05 1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저도 작업영역 때문에 660으로 구입했어요!
      아직은 익숙치가 않아서 이쁘게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뭐 점점 익숙해지겠죠!ㅎㅎ
      근데 가격이 많이 올랐나 보네요??^^

  2. 미스터하루 2011.07.08 0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밤부 유저~
    태블릿 쓰긴 전엔 항상 손목과 어깨 그리고 손가락 관절 마디마디가 쑤시고 아프고 그랬더랬죠..
    지금은 허리만 약간 뻐근하네요 ㅎㅎ

    • harujun 2011.07.08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루님도 밤부 쓰시는군요!!
      전 구입한지 얼마 안되서 마우스랑 같이 병행하면서 쓰고 있어요^^
      아직은 어색해서...ㅎㅎㅎ 언제 능숙하게 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9 11: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헛. 저도 와컴타블렛 쓰는데 히히
    처음에 적응하기 무지어려웠었는데 ㅠㅠ
    적응되니까 진짜 마우스잡기가 너무어색하더라구요.
    전디자인작업전부다 이걸로하고 인터넷서핑 블로그도 다 이걸로해요 ㅎㅎㅎㅎㅎ
    그러다 그림그리고싶으면 바로그리고 바로 쓰고 손목에 무리도 덜하구요!!!!
    진짜편한데 문제는

    회사꺼라는거..............흐흐
    제꺼사고싶은데 넘비싸요 ㅠㅠ

    • harujun 2011.07.10 19: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레시피님도 와콤 타블렛 쓰시는군요^^
      웬지 모르게 반갑네요~~!!ㅎㅎㅎ
      전 포토샵할 때만 가끔 쓰고 평소에는 마우스
      사용하는데 익숙해지면 타블렛이 더 편한가봐요!!
      언제쯤 그런 입신의 경지에 이르게 될지...^^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16 2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이거 보니 땡기네요.ㅋㅋ
    펜심도 바뀌야 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예전에 친구꺼 막 썻는데...괜시리 이제야 미안해 지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8.01 20: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 것이 컴퓨터로 그림 그릴 수 있는거군요.
    옛날 고등학교 다닐 때 있엇는데.ㅋ
    한번도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졸업했네요.ㅎ
    저걸루 그림 그리구 싶엇는데..ㅋㅋ;;..

    • harujun 2011.08.08 00: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생각보다 어려워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빨리 배워서 열심히 활용해야 할텐데....ㅎㅎㅎ






지난 번 맨프로토 MB SS390-7BB의 개봉기 & 디자인편에 이어서 이번에는

성능(수납공간)편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카메라 가방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올림푸스 디카 리뷰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조만간 새로운 리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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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기 및 디자인편을 보여드렸는데요.

오랜만에 작성하는거라 아직 연습이 덜 되서 구성면에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앞으로 자주 쓰다 보면 좋아지겠죠??^^;;

다음주에는 카메라 가방의 본연의 임무인 수납능력과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 능력, 그리고 실제로 가방을 착용했을 때의 모습 위주로 

체험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라 가방 구입을 고민중이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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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태랑 짜오기 2011.06.19 1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메라 가방이 꽤 커 보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harujun 2011.06.20 00: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가방 크기가 커보이기는 하는데요^^
      직접 보시면 예전에 유행했던 이스트팩이나 잔스포츠 가방
      정도 사이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미스터하루 2011.06.22 14: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방 이뿌네요. 안그래도 요즘 배낭을 고민중인데.. 15인치 노트북 들어갈까요?

    • harujun 2011.06.22 14: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아쉽게도 노트북이 들어가는 공간이 없네요..^^;;
      온전히 카메라만을 위해 제작된 가방이라 카메라 수납공간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미스터하루님이 좋아하실 만한 15인치 노트북이 들어가는
      이쁜 가방이 있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가성비 최고의 미니 스프린터 티티카카 스피드!!

오늘은 주말마다 저의 두 발이 되어주는 자전거계의 가성비 끝판왕 미니 스프린터 티티카카 스피드를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요녀석이죠!!

저 위풍 당당하고 쭉쭉 뻗은 알흠다운 자태!!

티티카카 스피드를 구입하기 전에는 티티카카 라이프를 탔었는데요.

동생녀석 빌려줬더니... 도난을 당해 버렸네요..ㅜ.ㅡ

그래서 한동안 자전거와는 연을 끊고 있다가 올 봄에 새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깔끔한 프레임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자기 개성에 맞게 꾸미기가 쉬워서 더욱 매력적인 자전거인 것 같아요^^


 





드랍바 부분입니다.

변속레버가 핸들에 붙어 있지 않고 핸들 아래쪽 프레임에 달려 있습니다.

요게 처음에 적응이 안되는데요.

이걸 더듬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왜 더듬이라고 부르나 했더니...

변속을 위해서 계속 손으로 더듬거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듬이구나 했습니다^^;;

드랍바를 처음 타는데다 변속레버 위치가 기존에 타던거랑 달라 처음에 적응하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는데요. 

역시나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지라 이제는 편안하게 타고 다니네요^^

 





티티카카 스피드의 정면과 프레임 부분의 모습입니다!!

정면에는 기존에 붙어 있던 티티카카의 로고를 제거하고 아디다스 로고를 붙여 봤습니다.

전체적으로 흰빨로 꾸미려고 노력을 했구요.

주차 이동을 위해서 전화번호도 적어 놓았습니다!!

장난 전화 하시면 안됩니다^^;;


 





구동계 부분인데요.

제가 구동계 부분은 자전거 전문가가 아니라 딱히 설명 드릴 내용이 없네요^^

하지만 직접 티티카카 스피드를 타본 경험을 얘기하자면

속력을 내기에 상당히 좋은 기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더이상 바랄게 없을 정도네요.

하지만 브레이크를 이용해서 감속시 조금 밀리는 경향이 있어서요.

급브레이크를 잡으시기 보다는 미리미리 감속을 하신 후에 정차하시는게 안전 라이딩에 좋을 것 같습니다^^


 





티티카카 스피드 촬영에 우정출연한 제 티레벨 챌린져 백팩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어느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는 미니 스프린터를 원하신다면 

티티카카 스피드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 겁니다.

그런데 오늘 바이키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티티카카 스피드를 판매 안하는 것 같네요^^;;

이젠 단종되서 중고로만 만나야 되는건지... 아니면 잠깐 홈페이지에서 빼 놓은건지 모르겠네요!!

 






티티카카 스피드를 타고 헤이리에 두번이나 다녀왔네요.

집에서 약 15km 거리라 왕복으로 해도 30km밖에 되지 않아 운동삼아 다녀오기 좋은 곳입니다.

가면 볼 것도 많고 이쁜 것도 많아서 좋구요^^

자전거 타고 있는 모습을 찍어 줄 사람이 없어서 혼자 헤이리 간김에 유리창에 비친 제 모습을 담아 봤습니다.

제가 키가 177~8cm 정도 되니까요.

비슷한 키의 남성분들이 타신다면 저런 모냥새가 나오겠네요^^

그럼 주말 저녁 즐겁게 보내시구요!!

내일 가까운 곳으로 안전 라이딩 즐겨 보시는건 어떨라나요..??^^b






 



어떤 내용의 댓글도 환영합니다^^ 단 욕설은 안되요!! 추천도 꾹 눌러 주시구요!!

댓글 꼭!!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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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15 13: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루준님 자전거 구경왔어요~ ㅎ^^ 즐거운 라이딩 되세요~ 드롭바 컬러가 참 이쁘고 강렬하네요~ ㅎ

    • harujun 2011.06.15 18: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요새 주말만 되면 자장구 타고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애니가젯님도 항상 안전 라이딩하세요^^

  2. 맛볼 2011.06.23 00: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ㅋㅋ제가 통학용으로 살려고 하는데.. 학교언덕이 좀 가파라서요 .. 언덕에서 많이 힘들진않나요?

    • harujun 2011.06.23 01: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자전거를 안타다가 타신다면 가파른 언덕에서는 어느 자전거를 타셔도 힘이 드실거에요..^^
      대신 조금만 익숙해지면 가뿐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어비만 조절하면 슬금슬금 페달 밟으면서도 언덕 올라갈 수 있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구입하셔도 될 것 같아요^^

  3. 아팔란치아 2011.06.26 23: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 아디다스 스티커 부럽습니다 ㅠㅠ.......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러는데

    사이즈 몇몇 하셧는지 여쭤바도 될까여??...........

    너무 이뻐서요..

    • harujun 2011.06.27 13: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사이즈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제 자전거 사이즈보다는 아팔란치아님 자전거 프레임 부분을 줄자 같은 걸로 한 번 재보시고 주문 제작하시면 딱 맞는 규격으로 나올 듯 합니다!!
      자전거가 저랑 같은 티티카카 스피드라면 제가 이따 퇴근후에 집에 가서 재본 후 알려드릴께요!!^^

  4. 아팔란치아 2011.06.28 13: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저는 r2000을 타요 ㅎㅎ....

    상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ㅎㅎ..

  5. red2na 2011.06.29 09: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피드 사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보고는 감탄중입니다.~~제가 키가 150초반인데도 타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 harujun 2011.06.29 11: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지난번에 여자분이 타고 가시는 거 봤는데요.
      150 초반이시더라도 안장 높이만 조금 낮추시면 충분할 거 같아요..^^
      오히려 180이 넘어가면 타기가 어렵다고 하네요!!
      아니면 매장에서 한 번 앉아보시고 승차감(?) 확인해 보시고 구입하셔도 되니까요.
      부담없이 한 번 매장 가보세요!!

  6. 하빈맘 2011.06.30 06: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티카카 너무 이쁘게 꾸미셔서 세번째 방문입니다 .
    저두 티티카카 구입예정인데요 . 저.. 쌩초보라 부끄럽지만 저 무지개는 혹시 밸크로인가요 ??
    어떤걸로 꾸민건지 궁금해요!!

    • harujun 2011.06.30 09: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하빈맘님 안녕하세요^^
      무지개 색깔은 벨크로 맞습니다.
      알파 같은 문구점에 가면 벨크로 타입의 케이블 타이가
      있답니다. 2~3000원 정도 했던 것 같네요^^
      자전거 이쁘게 꾸미세요~~

  7. 캘빈 2011.06.30 13: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기... 아디다스 크기하구 종류 개수 도면같은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harujun 2011.06.30 19: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정확한 크기는 집에서 재봐야 할 것 같구요..^^
      도면은 따로 필요 없습니다. 프레임 길이만 확인하신 후
      인터넷 스티커 업체에서 주문하시면 알아서 제작 해주거든요.

      수량은
      정면 아디다스 로고 1장
      측면 문구(impossible~~~) 2장
      (adidas) 2장
      닉네임(harujun) 1장

      이렇게 구입해서 부착했네요^^

  8. 와우! 2011.07.19 17: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디다스 스티커는 어디서 구하시는거죠?^^

    • harujun 2011.06.12 09: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자전거 스티커로 검색해 보시면 많이 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스티커 제작 사이트에 직접
      사이즈랑 모양, 문구 같은거 주문해서 만든거에요!!

  9. sgi02055 2011.08.04 13: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티카카 스피드1.4에요 1.6이에요??

  10. 티티카카 사고픈 2011.08.09 15: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자전거에 갑자기 관심이생겨 여기저기 돌아보는중에 님이 포스팅해논걸 봤는데 너무예쁘네요~

    티티카카 심플러스를 원래 보고있었는데.. 님자전거보니 너무예쁘게 잘꾸며놔서 감탄중입니다..ㅎㅎ

    자전거를 잘몰라서.. 종류도 너무많구요.. 머리가 너무아프네요..

    사실 심플러스랑 스피드랑 뭐가 다른건지도 모르겠구요^^;; 완전 초보라...

    픽시도 봣다가. 픽시는 너무 위험하다하구.. ㅠㅠ

    전 23살 키 164정도구요.. 그냥 무난하게 예쁘고 성능좋은 자전거 사고싶은데..뭘사야될지모르겠네요..

    추천부탁드려도될지모르겠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 harujun 2011.08.09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제 티티카카를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궁금해 하시는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티티카카 심플러스와 스피드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심플러스는 플랫바 타입, 스피드는 드롭바 타입입니다.
      플랫바는 핸들부분이 일자로 평평한 형태를 말하구요
      드롭바는 위의 제 자전거를 보시는 것처럼 아래로 휘어져 있는 모양을 말합니다^^

      23살에 키가 164정도라고 하셨는데 남성분인지 여성분인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여성분이라면은 스피드 보다는 심플러스를 추천드립니다.

      스피드는 기어 변속을 할 때 자전거 몸체에 있는 변속레버를 조정해야 해서 여성운전자분에게는 약간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심플러스는 원터치 변속레버라 핸들을 잡으신 상태에서 바로 변속이 가능하기 때문에 스피드보다 안전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스피드는 무게 중심이 앞쪽으로 많이 치우치기 때문에 처음 타시는 경우 몸이 살짝 불편하실 수도 있답니다^^

      선택은 티티카카 사고픈님께서 하시겠지만 여성이시고 무난한 자전거를 원하신다면 티티카카 심플러스를 추천드립니다!!

  11. alstn8575 2011.08.27 02: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티티카카로고어떡해지우나요??ㅠㅠ

    • harujun 2011.08.27 13: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티티카카 로고는 스티커로 붙어져 있는거라서 그냥 부~~욱 뜯어버리시면 되요^^
      그리고 지저분하게 붙어 있는 스티커 자국은 에프킬러로 한번 쫘~~악!! 뿌려주신다음에 1~2분 정도 기다리셨다가 걸레같은걸로 살짝 문질러 주시면 깨끗하게 지워진답니다^^

  12. 티티카카카 2011.10.13 00: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벨크로 어디서 샀나요. 멋지네요

  13. 박태창 2011.11.13 2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님아 도안좀 보내주면 않될까영 ㅜ.ㅜ
    tc0694@naver.com

  14. 박태창 2011.11.13 20: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싸이트 드뎌찾았네 ㅎㅎㅎㅎㅎㅎㅎ
    이거 크기몇으로맞춘거져? 스티커매니아에 이거완전똑같은거 있던뎅 ㅎㅎㅎㅎㅎ




지난 번에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충 소개하고 넘어갔던 티레벨 챌린저 백팩!!

내심 무성의한 포스팅이 마음에 걸리고 걸리어 이렇게 새로 사진을 찍어서 포스팅합니다~~

참 양심적이죠~~^^ㅎㅎㅎ

 





제가 구입한 티레벨 챌린저 백팩은 네이비/레드 컬러입니다~~

예전에는 믹스된 색상의 제품은 이것밖에 없었는데 요새는 새로운 컬러의 제품이 다양하게 나왔네요!!

디자인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좋아하는 분들과 마음에 안들어 하는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입니다.^^

수납공간도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서 실용성도 뛰어나고 자장구를 타고 다닐때도 참 이쁘게 매치할 수 있는 가방이라고 생각되요!!


 





거실 쇼파위에 올려 놓고 찍었는데... 이쁘네요. 우리집이 이뻐서 그런가...^^;;

네이비 컬러가 들어 있어서 여름철에 흰 반팔티와 청바지에 함께 들러메면 참 이쁠 것 같습니다.


 





지난 번 E-PL1 개봉기에 참여해 주었던 서재방 러그에 이어서 이번엔 거실 러그가 배경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전면 위, 아래 부분에 각 하나씩의 포켓이 있습니다.

지갑처럼 주로 자주 꺼내게 되는 소품들을 넣어 두시면 좋을 것 같죠?!^^

하단에는 티레벨 로고가 위풍당당하게 붙어 있고, 그 옆에는 반사테잎이라고 하나요..?? 그게 붙어 있어서

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하게 되어 있네요^^

자전거 탈 때 후미등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가방에도 반사 테잎이 붙어 있으면 야간 라이딩시 조금 더

안전하겠죠!!

 
 




등판은 이렇게 홈이 큰 에어매쉬패드로 되어 있답니다. 덕분에 공기가 잘 통해서 다른 가방에 비해서 여름에도 

땀이 덜 찰거 같아요..^^;;

 




뒷면 모습입니다. 어깨끈도 푹신푹신해서 장시간 가방을 매도 피로가 덜한것 같아요.

허리끈도 있는데 저는 허리끄느은 잘 사용을 안하기 때문에 매쉬패드 안쪽으로 있는 공간에 넣어서 깔끔하게 이용하고 있답니다.

 





조기~~ 고리부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가방안에 mp3나 핸드폰을 넣고 음악을 듣기 보다는 커스텀멜로우에서 구입한 목걸이형 케이스에 아이폰을 넣고 들어서

음악을 듣지 않을 때는 저 고리 부분에 이어폰을 걸어 놓고 다닌답니다!!

여러모로 유용한 챌린저 백팩입니다!! 기특한 녀석^^

 





가방은 이렇게 벨크로(일명 찍찍이)로 여닫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사이드에도 지퍼로 되어 있어서 상단부분을 열지

않아도 수납이 가능하구요^^

또 벨크로 라인이 세로로 길게 되어 있는 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얼마든지 공간 확장이 가능합니다!!

신혼여행 갈때도 이녀석을 메고 갔었는데... 짐이 많이 들어가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었네요.

 





내부는 총 5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어 있습니다.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가방 뒷면에 매쉬패드 부분이 두툼하고 쿠셔닝이 좋아서 노트북을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또 여러개의 파티션을 이용해서 깔끔하게 가방안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부분에는 이렇게 티레벨 로고가 붙어 있습니다.

로고 옆에는 3M사의 스카치라이트를 사용해서 디테일한 디자인을 제공하면서 어두운 곳에서 흰 천보다 최고 2000배의 반사효과를 보여

착용자의 안전도 지켜준다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네요^^

 





가방 아래부분에 있는 포켓입니다. 포켓 아래부분에도 벨크로가 있는데요.

이걸 이용해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해서 디자인에 한몫함과 동시에 기능성에서도 한몫 톡톡히 하네요!!

 








가방 내부의 모습입니다~~

3단 콤보가 아닌 3단 구성으로 되어 있네요^^

내부 재질에도 티레벨이라고 로고가 적혀 있는게 보이네요!!

 





챌린져 백팩에서 수납공간이 가장 넓은 곳입니다. 보통은 여기다 책을 넣어서 갖고 다니죠^^

32L답게 역시나 넓직하게 만들어져 있구요. 내부 사이드에는 저렇게 3개의 또 다른 포켓이 있습니다.

여행시에 분실이 우려되는 여권이나 지갑 같은 것들을 보관하시면 더욱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네요!!

포켓3은 지퍼로 되어 있고 깊지는 않기 때문에 동전이나 메모리카드 또는 운동시에 빼놓는 반지 같은 귀중품을 보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챌린져 백팩 옆면 모습입니다.

요렇게 지퍼로 되어 있어서 굳이 상단 부분을 열지 않아도 수납이 가능하니까 이용하시기 한결 편리하실거에요!!

 





백팩 사진 찍으면서 책한권은 나와야 될 듯 싶어서 서재에 있던 책 몇권 꺼내왔습니다^^

후불제 민주주의와  붕가붕가레코드의 지속가능한 딴따라질 모두 재미있게 읽은 책들이네요.

 





서재 및 PC방에 대충 널부러놓고 찍은 챌린저 백팩입니다.

뭐... 대충 찍어도 이쁜 것 같네요.^^;;

 






티레벨 챌린저 백팩을 구입하게 된 결정적인 사진입니다!!

뭐...모델이 그다지 멋나진 않지만 흰 반팔티에 챌린저 백팩을 메고 자장구를 타는 모습이 참 이뻐 보여서요..^^

그래서 저도 주말만 되면 흰 반팔티에 챌린저 백팩을 어깨에 둘러메고 자전거 타러 나간답니다!!ㅎㅎㅎ



아래는 새로나온 컬러의 티레벨 챌린저 백팩입니다!!^^

이쁘네요!! 

사진은 티레벨 홈페이지에서 빌려 왔습니다!!





티페벨 챌린저 백팩의 리뷰는 대충 여기서 정리하고

전 어머니께서 본가로 콩국수 먹으러 오라고 하셔서 흰티에 챌린저 백팩 메고 자전거 타고 본가로 떠나겠습니다~~

다음번엔!!

올림푸스 E-PL1, 티티카카 스피드, 시그마 30mm F1.4의 사용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도움 안되셨더라도..^^;) 댓글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욕만 아니라면 어떤 댓글도 환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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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제품은 티레벨에서 만든 챌린저 백팩입니닷!!

주말에 외출 및 자전거 탈때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요!!

수납공간이 다양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색상은 남색에 레드 컬러가 믹스 된 제품인데요.

여름에 청바지에 흰 티셔츠랑 매치해서 다니면 잘 어울릴것 같네요.



가방 내부는 4개의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고

32L이기 때문에 수납공간이 여유롭습니다.


가방 구입을 고려 중이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 만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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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의 스마트폰 케이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죽으로 만든 목걸이형 케이스를 찾고 찾다 겨우 발견한 제품인데요.

뒷면에 카드 수납 공간이 두곳 있어서

사원증 하나와 신용카드 하나 넣어서 사용하고 있답니다!!


출퇴근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데 매번 주머니에서 지갑 꺼내서 카드 찍고 하는게 귀찮았었는데

이 케이스를 사용하고 나서는

그냥 목에 두르고 있다가 단말기에다 딱~~ 대기만 하면 되니까

완전 편해요!!^^

 


앞면 모습입니다!

상단에는 목걸이 줄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있구요!

아래쪽에 커스텀 멜로우라고 각인이 되어 있네요^^

나름 박음질도 튼튼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디자인이라 만족!!

핸드폰이 빠지지 않도록 윗쪽은 덮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목걸이 줄을 연결한 모습이구요!!

목걸이 줄은 보시다시피 개인의 체형에 맞게 늘였다 줄이는게 가능합니다!!^^

또 고리로 되어 있어서 분리가 편리하구요!!



 
 


덮개를 개방했을때 모습입니다!!

안쪽은 부들부들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소중한 스마트폰이 기스가 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네요!!



 


이건 목걸이줄입니다~~

목걸이 줄도 매듭 모양이 이뻐서 디자인적으로도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요!!

또 저처럼 스댕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도 가죽줄이기 때문에

여름에 불편함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제 아이폰을 집어 넣어 봤습니다!!

크기가 넉넉한 편이어서 잘 들어가구요!!

갤럭시S도 다른 케이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넉넉하게 들어간다고 합니다^^

갤럭시S도 들어가니까 갤럭시S2도 들어가겠네요~~



 
 


요래요래 스마트폰을 넣어서

목에다 살짝 걸고 다니시면 됩니다^^

정장에 착용하셔도 이쁘구요...(실제로 저도 출근할때 정장을 입는데 항상 목에 걸고 다닙니다!!)

케쥬얼하게 입을 때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입니다.



 
 


 


카드 수납 공간의 모습입니다!

윗쪽에는 metro card, 아래쪽에는  credit card라고 금색으로 적혀 있네요^^


 


일반 케이스 보다 디자인과 편리함을 고려하신다면

이 목걸이형 가죽 케이스를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회사 출입시에도 지갑 꺼낼 필요 없이 목에 걸었다가 갖다 대기만 하면 통과!!

대중 교통 이용시에도 단말기에 갖다 대기만 하면 통과!!

완전 편리함과 디자인까지 두루두루 갖춘 멋진 녀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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